
난민·망명신청 승인 ‘별따기’
트럼프정부 기각률 65%로 ↑중남미 출신은 훨씬 더 높아캐러밴 승인자 극소수 될듯‘산 넘고 물 건너’ 목숨을 걸고 미 국경까지..
NY ‘센서스참여 아시안연맹’발족시민권 질문 삽입반대 홍보 병행2020센서스를 앞두고 한인을 비롯한 뉴욕시 일원 아시안 단체들이 손잡고 공동 센서스 참여 캠페인에 나선다. 아시안 단체 관계자들은 4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시 2020센서스 인구조사 참여 아시안연맹..

트럼프정부 기각률 65%로 ↑중남미 출신은 훨씬 더 높아캐러밴 승인자 극소수 될듯‘산 넘고 물 건너’ 목숨을 걸고 미 국경까지..

박지혜, 교협 메시아 연주무대 이달 21일 잔스크릭 연합감리교회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사진)가 올해 애틀랜타 교..

일리노이 하루 18개 토네이도 12월 중으론1957년 이후 최다중부 내륙 지방에 때아닌 토네이도가 연거푸 덮쳐 인명 피해와 ..

둘루스 슈가로프 밀즈서 지역최대 중국 연등축제 한인타운 한복판이 수백개의 연등 불빛으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n..

둘루스 클라리온 호텔어제 그랜드 오픈 행사 한인이 인수한 둘루스 섀클포드 로드 선상 클라리온 호텔이 재단장을 마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