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여성 컬럼비아 법대 첫 정교수
한인 1.5세 새라 서(39·한국명 서애진) 박사가 컬럼비아대 법대 정교수에 임용됐다.서 교수의 임용으로 미 동부 3대 명문 로스쿨..
물리적 거리·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필수 미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재확산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최근 2주 사이 90% 증가함에 따라 실외 모임의 안전에 대한 불안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독립기념일 연휴를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백야드 바베큐와 피크..

한인 1.5세 새라 서(39·한국명 서애진) 박사가 컬럼비아대 법대 정교수에 임용됐다.서 교수의 임용으로 미 동부 3대 명문 로스쿨..

9·11 테러 당시 사진에 담겨 유명해진 남성이 코로나19에 걸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지난 2001년 9월11일 뉴욕에..

폭우로 침수된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무라에서 5일 고무 보트를 이용한 주민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현 ..

스위스 로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 승객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가운데 경..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의 폭로로 지민이 결국 팀에서 탈퇴,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사실상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