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글로벌 시장 “포스트 코로나 기회 잡자”

미국뉴스 | | 2020-07-06 10:10:16

글로벌시장,포스트,코로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종 코로나19으로 얼어붙었던 글로벌 자본시장에 다시 활력이 넘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6월 글로벌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규모가 전달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일본 경제지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4일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의 자료를 인용해 6월 글로벌 IPO 건수가 94건, 총 170억달러 규모로 전월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월간 기준으로 IPO 건수와 금액 모두 올해 최대치다.

특히 작년에는 공유 비즈니스 관련 업체들의 IPO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스는 바이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기업들의 IPO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코로나19 이후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M&A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6월 전 세계 M&A 규모는 약 2,700억달러로 전월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지난 6월 유럽 음식 배달앱 업체 저스트잇테이크어웨이는 미국 2위의 음식 배달앱 업체 그럽허브를 약 73억달러에 인수했다. 또 미국 게임업체 징가는 터키의 모바일 게임업체 피크게임즈를 18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