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모임은 안전?…적정한 참석인원이 관건
물리적 거리·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필수 미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재확산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최근 2주 사이 90% 증가함에 따라 실외 모임의 안전에 대한 불안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독립기념일 연휴를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백야드 바베큐와 피크닉 등 실외 모임이 잦아지는 시기인데,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은 실내보다 실외에서 훨씬 낮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는 실외 모임도 안전수칙들을 꼭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