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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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 레스토랑

〈사고〉 비영리기관 손세정제, 마스크 지원 신청 받습니다

마사지 체어, 비데 등 건강 및 미용제품을 판매하는 둘루스 소재 유미(U·ME) 헬스&뷰티(대표 크리스티 김)가 어려운 이웃들과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손세정제와 마스크 시중가 5만달러 상당의 제품을 애틀랜타 한국일보에 기탁했습니다.유미 헬스&뷰티가 기증한 제품은 럭스퓸 손세..

# 손세정제 # 마스크 지원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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