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울린 산불 비극 애견 안고 숨진 13세 소년
남가주와 캘리포니아 전역을 비롯한 서부 해안 3개주를 휩쓸고 있는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 보건부는 13일 오전 11시 기준 2,4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매일 1만명을 상회하던 확진자수는 차츰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 플로리다의 최대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월 12일 약 1만 5,300명이었으며, 이와 비교해 현재는 1/6을 조금 넘는 확진자수를 보여주고 있다. 당국은 7월과 8월의 4번째 주..

남가주와 캘리포니아 전역을 비롯한 서부 해안 3개주를 휩쓸고 있는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관들의 총에 숨진 흑인 남성 디잔 키지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연일 격화되는 가운데 지난 12일 캄..

코로나19가 집안 모습까지 바꿔 놓고 있다. 최근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도 이 같은 생활 스타일을 반영..

비즈니스 ‘셧 다운’(Shut Down) 실시로 개점휴업 상태인 많은 소매업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것은 ..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렉시 싱그로는 3월 초 여객기를 타고 피닉스로 날아갔다. 싱그로는 짧은 여정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