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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위암’ 비상… 발병률 인종별 최고

 미주 한인들도 위암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내 인종·민족별 암 유병률을 고찰한 가장 최신의 연구에서 아시안, 특히 ‘코리안 아메리칸’의 위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0대 이상 미주 한인들의 위암 발병률은 10만 명 당 49명 꼴로, 인종별로 가장 발병률이 낮은 백인에 비해 무려 1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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