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리 로플러 후보, 코로나19 음성 후 자가격리
켈리 로플러 연방상원의원이 22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를 지속할 에정이다. 22일 AJC의 보도에 따르면 로플러는 20일과 21일 수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받았다. 스테판 로슨 캠페인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로플러는 20일 오전 두 차례 테스트를 받았으며 이때 음성이 나와 오후의 이벤트에 참여했다. 또 21일 한 차례 더 테스트를 받았으며 처음 불확실한 결과에 이어 음성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로플러는 증상이 없고 질병통제센터(CDC)의 지침을 준수한 자가격리 중, 접촉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