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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조하음, 전다열 학생 동남부 출전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2월24일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선생님이 꿈이라는 한 학생은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5살된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워크북 푸는 것을 도와주는 일이 자주 있는데 ..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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