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아맘’서 성품교육 세미나 개최한다

지역뉴스 | 교육 | 2024-05-09 10:39:19

조아맘, 조지아아틀란타맘,이영숙박사,성품교육,교육세미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문가 이영숙 박사 초청,  9월 중순 예정

 

‘조아맘'(조지아 아틀란타 맘·회장 김연진)이 8일 수요일 오전 9시30분 둘루스 소재 카페블루 커피샵에서 조아맘이 개최하는 '성품교육 세미나'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영숙 박사 9월 초청 관련 정보에 대해 공유했다. 

셀린 정 부회장은 “조아맘에서 오는 9월 중순을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는 부모교육 세미나에 이 박사님을 초청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 최초 성품을 교육하신 유명 강사가 오시니 이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리 정보를 공유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성품교육을 받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세미나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기꺼이 회견 자리를 만들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박사는 "이번 조지아 세미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품교육"이라며 “자녀들의 말을 경청하고 자녀들에게 긍정적 태도, 기쁨, 배려, 감사, 공감인지 능력과 인내, 책임감, 절제, 창의성, 정직, 지혜를 가르치는 '12성품교육'을 요약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맘’ 은 애틀랜타 한인 엄마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공개 채팅방으로 시작해 비영리단체를 설립하고 젊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카톡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며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서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단체로, 현재 4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조아맘은 한달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조지아에서 살아가는 생활정보 및 육아팁과 교육정보, 음식점 정보들을 다양한 루트로 공유한다. 

한편 조아맘은 지난 4일 노크로스 존스브릿지 파크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400여 명의 조아맘 관련 가족 및 친지 지인들과 지역 외국인들이 방문해 장사진을 이루었다. 

바자회에서는 육아용품, 중고물건, 옷과 살림살이 등의 부스를 마련하여 판매했고,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등의 서비스도 제공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의 일부는 애틀랜타어린이병원(CHOA)에 기부할 예정이다.  

셀린 정 부회장은 “한인 대표 프랜차이즈 WNB 팩토리에서는 푸드트럭을 제공, 바자회를 후원했다. WNB 팩토리와 카페블루 커피의 판매수익은 전액 조아맘에 기부될 예정”이라며 “바자회를 도와주시고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인 김 기자

 

셀린 정 부회장(사진왼쪽), 김영숙 박사(사진중앙), 채 잎 부회장이 성품교육 세미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셀린 정 부회장(왼쪽), 김영숙 박사(중앙), 채 잎 부회장이 성품교육 세미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자회 시작전 조아맘 회원들이 함께 모였다.
바자회 시작 전 조아맘 회원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NH Studio>

 

바자회 모습.
바자회 모습<사진=이미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