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 내전에 대지진까지…시리아의 절규
폭격 맞아 방치된 건물 피해 키워의료시설 붕괴 재난 대응 무대책“몸 녹이려 쓰레기·낡은 옷 태워” 이라크 공군 관..
악천후·도로 붕괴에 구조 작업 지연…"생사도 몰라"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카라만마라슈에서 숨진 15세 딸의 손을 꼭 붙잡은 아버지 메수트 한제르. 최소 8천1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강진이 덮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는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부모가 속출하고 있다.그 가운데 특히 7일(현지시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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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인프라 망가져 구조 작업 난항…"맹추위로 골든타임 단축 우려""48시간 지나면 저체온증 사망자 쏟아질 것"…WHO "사망 2만..
![[튀르키예 강진] 생방송중 여진에 TV리포터 혼비백산도](/image/83497/400_300.webp)
잔해더미서 기적적 출산, 산모는 사망…22시간 만에 구조된 여성도지진 전조? "수시간 전 새떼 이상행동" 소셜미디어 영상 화제..
![[영상] 건물 잔해 아래서 태어난 아기 극적 구조, 엄마는 숨져](/image/83496/400_300.webp)
진도 7.8의 대형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 등지에서 필사적인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6일(현지시간) 밤 ..

튀르키예 1천500명·시리아 800여명 사망…부상자 1만명 달해84년전 최악 지진과 같은 7.8 규모…7.5 추가 지진에 80차례 여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