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애틀랜타 메모리얼 데이 이벤트 총정리

지역뉴스 | 사회 | 2024-05-24 09:27:41

애틀랜타 메모리얼 데이 이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각 도시별 기념행사 개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 열려

 

5월 27일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미군 복무 중 사망한 장병들을 기리고 애도하는 미국의 연방 공휴일이다.

다음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이곳 저곳에서 펼쳐지는 메모리얼 데이 행사 목록이다. 

 

♦ 각 도시별 메모리얼 데이 기념 행사

1.   퍼레이드: 제31회 연례 다큘라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가 5월 27일 오전 10시에 헤브론침례교회에서 시작해 다큘라시를 순회하며 희생한 국국 장병들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2.   Acworth 시 메모리얼 데이 행사: 5월 25일 오전 10시 Cauble Park에서 참전용사를 기리는 기념 행사가 열린다.

3.   알파레타 메모리얼 데이 행사: 오전 9시 시청에서 시작된다. 기조 연설자로  데일 앨포드(Dale Alford) 장군이 참석한다. 

4.   던우디시 메모리얼 데이 행사: 5월 27일 오전 10시 Brook Run Park에서 연설과 공연이 펼쳐진다. 던우디 경찰서장인 마이클 칼슨(Michael Carlson), 조지아 주 방위군 대장이 초청 연사로 나선다. 

5.   헨리 카운티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 5월 27일 오전 11시, 맥도우(McDonough)에 있는 Veterans Wall of Honor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박물관 투어가 이어진다. 행사가 끝난 후 헤리티지 파크 참전용사 박물관 투어도 할 수 있다.

6.   마리에타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오전 8시부터 Washington Avenue NE의 마리에타 내셔널 세러모니(Marietta National Ceremony)에서 군인들의 깃발 게양식이 있으며, 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정오에 메인 기념식이 열린다. 

7.   밀턴시 메모리얼 데이 행사: 5월 27일 오전 10시, Green at Crabapple Market에서 군인들을 비롯한 정계, 사회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되며, 비둘기 방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별 연사로 미 육군 예비군 제108훈련사령부 사령관인 윌리엄 B. 다이어 2세(William B. Dyer II) 장군이 참여한다. 

8.   노크로스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 5월 27일 오전 11시 30분에 Thrasher Park에서 시작되며, 함께 즐기는 식사 요리가 포함된다. 노크로시 시장의 연설과 감동적인 백파이프 연주가 곁들여진다.

9.   로스웰시 메모리얼 데이 바베큐 행사: 5월 27일 오전 11시 로스웰 시청에서 바베큐 점심 식사가 이어진다. 노크로스 출신이자 퇴역한 미 육군 퇴역 군인인 Rick White 대령이 초청 연설자로 나선다.

10. 세노이아(Senoia) 메모리얼 데이 축하 행사: 5월 25일 오후 5시부터 Marimac Lakes의 Senoia City Park에서 엔터테인먼트, 푸드 트럭,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11. 서머나시 메모리얼 데이 행사: 오전 9시 30분에 King Street SE에 있는 20세기 참전 용사 기념관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12. 스넬빌 메모리얼 데이 행사: 오후 3시 30분 5월 25일 시청 내 참전용사 기념관 앞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

 

♦ 축제 및 행사 이벤트

1.   제4회 메모리얼 데이 자동차 쇼: 5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칼훈(Calhoon)에서 다양한 차량, 음식, 재미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인다.

2.   메모리얼 데이 투어: 오클랜드 및 제1차 세계 대전: 5월 26일 오전 10시 30분에 Historic Oakland Cemetery에서 1차 대전 전쟁 역사와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역사 투어가 열린다. 

3.   Line Creek Brewing Co.의 메모리얼 데이 블록 파티: 5월 25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Peachtree City에서 음식, 음악,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4.   제64회 마스터스 수상 스키 및 웨이크보드 토너먼트: Callaway Resort & Gardens에서 주말 수상 스포츠, 불꽃놀이,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5.   Stone Mountain Park의 메모리얼 데이 이벤트: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공연과 드론 및 조명 쇼가 펼쳐진다. 신분증을 소지한 군인 및 퇴역 군인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가족 구성원에게는 할인이 제공된다. 

6.   Lanier Islands의 메모리얼 데이 축제: Lanier 호수 위에서 불꽃놀이, Legacy Lodge 수영장과 Margaritaville의 라이브 음악, Legacy Lodge의 수영장 옆에서 영화상영, Fins Up Waterpark의 새로운 워터코스터가 새롭게 선을 보인다. 

7.   애틀랜타 메모리얼 주말 올 화이트 파티: 5월 26일 오전 8시부터 4300 Buford Highway에서 국제 DJ들이 출연하는 음악 축제가 열린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베이비몬스터, 신곡 '슈거 허니 아이스 티' 발표
베이비몬스터, 신곡 '슈거 허니 아이스 티' 발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8일 0시 신곡 '슈거 허니 아이스 티'(SUGAR HONEY ICE TEA)를 발표한다고

김수현, 1년여 만에 활동 재개…"필리핀 브랜드 광고 촬영"
김수현, 1년여 만에 활동 재개…"필리핀 브랜드 광고 촬영"

배우 김수현[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으로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

경제 나쁘지 않다는데…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들지?
경제 나쁘지 않다는데… 취업은 왜 이렇게 힘들지?

‘채용·이직·구직’ 모두 잠잠 ‘관세·이란 전쟁’ 불확실성‘의료·운송·물류’만 채용 고용 정체 → 체감 경기 악화 고용시장이 겉으로는 안정적이나 속으로는 정체 상태인 것으로 분석된

트럼프,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 개솔린 값 떨어질까?
트럼프,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 개솔린 값 떨어질까?

갤런당 18~24센트의회 승인 반드시 필요‘실현 가능성·효과’ 논란 공화·민주 대체로 찬성   급등한 휘발유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자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유류세 한시 중단을

어디 빈 방 없나요?… 룸메이트 찾는 고령층 늘어
어디 빈 방 없나요?… 룸메이트 찾는 고령층 늘어

65세 이상 룸메이트 급증‘재정·정서’적 만족도 높아유주택 고령층은 빈방 임대 최근 고령층 사이에서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룸메이트’를 구하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

치솟는 주택 보험료…‘보장 부족’ 주택 증가
치솟는 주택 보험료…‘보장 부족’ 주택 증가

보장 범위 재검토해야부족해도 가입해야 안전리모델링, 보험사에 통보 자연재해 빈발로 주택 보험료가 급등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치솟은 보험료와 높은 자기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가정이

"임신부 RSV 백신 접종, 생후 3개월 아기 입원 위험 68% 낮춰"
"임신부 RSV 백신 접종, 생후 3개월 아기 입원 위험 68% 낮춰"

미 연구팀 "RSV 관련 중증 하기도 감염 입원 위험도 69% 감소" 임신부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을 접종하면 생후 3개월 이내 아기가 RSV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2003년 홍명보가 최초…7월 29일 멕시코 올스타와 대결2026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손흥민[ML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

전 세계 기자들 미국 '비자 장벽'에 발 동동…FIFA에 공식 항의
전 세계 기자들 미국 '비자 장벽'에 발 동동…FIFA에 공식 항의

세계체육기자연맹, FIFA에 항의 서한…"용납할 수 없는 구태 반복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의 엄격한 비자 심사와 발급 제한으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지난 10년 의심 교인 증가세‘삶에 개입하시나?’회의감도의심, 영적 성장 출발점 돼야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대부분 기독교인이 삶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믿고 있지만, 4명 중 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