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미 관광청 “올해 이곳은 꼭 가보세요”

미국뉴스 | 사회 | 2024-02-14 08:33:10

올해 방문해야 할 미국 여행지 5곳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음식·문화·행사 “풍성”

미국 관광청(Go USA)이 새해를 맞아 여행자들이 올해 방문해야 할 미국 여행지 5곳을 선정, 13일 소개했다.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진정한 미식가의 천국’으로 불리는 곳이다. 상징적인 치즈 스테이크, 호기스, 소프트 프레첼, 워터 아이스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디닉스 로스트 포크의 ‘로스트 포크 샌드위치’는 미국 전역에서 인기가 높다.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즈버그

탬파 베이와 멕시코만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세인트 피터즈버그와 클리어워터는 자연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허니문 아일랜드에서는 독수리, 부엉이, 거북이 등을 만날 수 있다. 버진 슬래시 파인 숲을 관통하는 3마일 거리의 트레일도 매력적이다. 오는 10월에는 다운타운 세인트 피트에서 샤인 벽화 축제 10주년이 열린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

황홀한 블루 리지 산맥에 자리한 애슈빌은 애팔래치아산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도시다. 매년 여름에는 포크 헤리티지 위원회가 애플래치안 산맥의 전통 블루그래스 음악과 자연이 결합한 축제를 개최한다. 애슈빌은 하이킹, 자전거 타기, 래프팅, 승마 트레일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제공하여 자연과 소통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인 장소다. 특히 ‘오토캠프’(AutoCamp)의 최신 에어스트림 캠프장에서 별빛 아래 잠들며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캔자스시티 방문객들은 캔자스시티만의 바비큐에 푹 빠지게 된다. 이 도시의 레스토랑들은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부터 잭푸르트, 버섯, 생선까지 다양한 훈연 요리를 제공한다. 가을에는 60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대회인 ‘더 아메리칸 로얄’(The American Royal)도 열린다.

 

▲뉴멕시코주 싼타페

상그레 데 크리스토 산맥의 황홀한 절경 아래 위치한 싼타페는 신비로운 도시로 불린다. 조지아 오키프 미술관 등 예술적인 영감이 가득한 곳으로 손꼽힌다. 미디어아트의 환상적인 세계를 선보이는 ‘미야오 울프’ 전시회도 열린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크루즈야 여행사는 유머 소통전문가 신상훈 작가 인도로 2027년 1월 18일-22일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을 모집하고 있다. 크루즈 여행중 행복한 가정만들기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4년 전 중간선거 보다 7% 높아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 조지아주에서 이미 약 202만 명의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27일 정오 현재 사전투표 192만 6천명, 우편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AJC,아우디 유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켐프, 경제지 기사서 투자 가능성 포착”트럼프 “관세정책 성과” 주장과는 대치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자동차 업

“수못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수못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애틀랜타 일원 민원 증가 당국 “수원 계절적 현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수돗물에서의 이상한 맛과 냄새를 호소하는 민원 제기 사례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계절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26일 기준 갤런당 3.65달러유류세 면제∙수요감소 등으로 조지아 개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전국 평균가격보다 60센트 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6일 전미자동차협회(

미쉘 강 후보, 리브스 후보의 주장에 정면 반박
미쉘 강 후보, 리브스 후보의 주장에 정면 반박

세금체납 주장에 주 세무국 서류 공개"리브스가 반이민 법안 찬성 해악 줘" 중간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두고 조지아주 하원 제99 선거구에서 다시 리턴 매치에 나선 민주당 미쉘 강 후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2026 미슐랭 가이드 남부’시상식한일관 ‘미슐랭 추천식당’에 뽑혀 한식당 한일관이 미슐랭 가이드에 4년 연속 선정됐다.미슐랭 가이드는 지난 20일 테네시 내쉬빌에서 ‘2026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1월 7일 정기 연주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1월 7일 정기 연주회

로렌스빌 아트센터, 'Epic Landscapes' 공연멘델스존, 스타워즈 모음, 호른 협주곡 초연 미 주류 사회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한국인 미 비자 4명 중 1명 ‘거부’
한국인 미 비자 4명 중 1명 ‘거부’

방문비자 거절률 24.7%1년 새 약 10%P 급등트럼프 심사 강화 영향중국인보다도 더 높아   한국인의 미국 방문비자 발급 거절률이 지난해 급등해 신청자 4명 중 1명꼴로 비자를

연방정부, 해외 사기조직과 전면전…“뿌리 뽑는다”
연방정부, 해외 사기조직과 전면전…“뿌리 뽑는다”

연 500억불 피해 추산FBI, 자산 170억불 압류 한인사회에서도 영사관 등 한국 정부기관과 은행을 사칭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빼내거나 돈을 송금하도록 유도하는 사기가 기승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