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초마다 누군가는 수혈이 필요해요"

지역뉴스 | | 2020-04-21 11:11:04

적십자사,헌혈,귀넷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카운티 공원, 헌혈버스이용

코로나19사태로 헌혈 급감

적십자사, 헌혈 동참 호소

 

코로나19가 확산하며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혈액 부족 사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으로 사람들이 헌혈을 기피하고 있는 데다 직장 단위로 실시하던 헌혈 캠페인마저 잇따라 취소됐기 때문이다.

적십자사는 코로나19가 헌혈 또는 수혈로 전염되는 증거가 없으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등 다른 코로나19 사례에서도 수혈 감염 사례가 없다고 강조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암 환자와 교통사고 피해자 등 2초마다 누군가는 수혈이 필요하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헌혈”을 당부했다.

적십자사가 4월, 헌혈 차량을 이용해 귀넷 카운티 공원 ▲둘루스 쇼티 하웰 공원에서 22일,23일,28일.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로렌스빌 로즈 조던 공원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 21일과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로렌스빌 베데스타 공원 시니어 센터에서 21일, 27일,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릴번 액티비티 빌딩에서 22일, 정오부터 오후6시까지 등 헌혈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헌혈에 동참하려면 먼저 rcblood.org/appt에 예약하고 당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윤수영기자

“2초마다 누군가는 수혈이 필요해요"
“2초마다 누군가는 수혈이 필요해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