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의 푸드뱅크들이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려운 사람에게 제공할 수 있는 물품 및 식량이 줄어들어 더 많은 기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귀넷 카운티의 학교가 휴교를 하면서 학생들의 급식이 중단되자 각 지역마다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음식을 배달해 주고 있다. 또한 귀넷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구 150 여 곳에 물품을 제공했다.
하지만 현재 귀넷 푸드뱅크들에서 확보하고 있는 식량 및 물품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제공해야 하는 양이 더 많기 때문에 푸드뱅크 운영에 차질을 겪고 있다.
톰 발로그 귀넷 푸드뱅크 전무이사는 "확보하고 있는 식량 및 물품을 어려운 사람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라며 “하지만 현재 기금 및 기부를 받은 물품이 줄어들어 어려운 사람에게 제공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