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시의회가 현재의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관내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4월 2일 행정명령과 일맥상통하고 보완적인 시의 규제 및 세금 요건을 완화 또는 수정했다.
이번 조치에는 공청회를 거쳐야 하는 모든 사항도 포함됐다. 사업허가 서류는 예정대로 처리되는 가운데 사업장 점유세(occupational tax) 납부 유예기간이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자나 벌금 없이 연장됐다.
주류면허 갱신 기한도 6월 30일까지 이자나 벌금 없이 연장되지만 서류작업은 6월 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주류 판매 허가를 받은 식당들은 소비세(excise tax) 납부를 위한 변경 일정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사태의 진전과정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바뀐 마감시한을 다시 연장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877/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