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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코로나19 현황: 16일〉확진 1만6,368명.사망 617명... 하루사이 확진 증가세 보여

지역뉴스 | | 2020-04-17 1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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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917·풀턴1,945·디캡1,260·캅1,014

 

 

<16일 저녁7시>

 

♦확진 16,368명·사망 617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6백명 대에서 하루 사이 다시 1천100명 대로 증가했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6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617명, 확진자가 16,368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77%를 기록했다. 이는 15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41명, 확진자가 1,10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3,260명(19.92%)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1%,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6만7,93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4.09%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8명, 흑인321명, 백인 233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54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945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1,358명, 디캡 1,260명, 캅 1,014명, 귀넷 917명, 홀 526명, 클레이턴 473명, 헨리 330명, 섬터 292명, 리 267명, 캐롤 258명, 체로키 245명, 바토우 240명, 리치몬드 231명, 더글라스 209명, 머스코지 200명, 미첼 193명, 빕 179명, 채섬 170명, 포사이스 169명, 휴스턴 158명, 얼리 148명, 코웨타 142명, 테럴 137명, 랜돌프 135명, 페옛 126명, 폴딩 123명, 플로이드 스팰딩 각 122명, 뉴튼 115명, 워스 114명, 토마스 112명, 락데일 111명, 콜큇 105명, 크리습 104명, 클락 102명, 볼드윈 100명, 컬럼비아 87명, 배로우 81명, 로운즈 티프트 각 79명, 트룹 77명, 웨어 76명, 커피 72명, 칼훈 59명, 해버섬 57명, 왈튼 56명, 디케이터 55명, 고든 50명, 미상 212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6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65만8,263명, 누적 사망자는 3만2,186명을 기록했다.

 

<16일 정오>

 

♦확진 15,669명·사망 587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감염 하루 확진자 수가 6백명 대로 감소했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6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587명, 확진자가 15,669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75%를 기록했다. 이는 15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5명, 확진자가 68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3,108명(19.84%)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1%,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6만7,939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06%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8명, 흑인306명, 백인 221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5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929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1,338명, 디캡 1,247명, 캅 990명, 귀넷 896명, 클레이턴 468명, 홀 411명, 헨리 330명, 섬터 277명, 리 265명, 캐롤 243명, 체로키 242명, 바토우 237명, 더글라스 202명, 머스코지 192명, 리치몬드 189명, 미첼 183명, 포사이스 162명, 채섬 161명, 휴스턴 154명, 얼리 146명, 코웨타 140명, 업슨 139명, 테럴 137명, 랜돌프 134명, 페옛 124명, 플로이드 폴딩 각 121명, 빕 118명, 뉴튼 115명, 토마스 워스 각 112명, 락데일 108명, 클락 102명, 스팰딩 99명, 콜큇 98명, 볼드윈 97명, 크리습 93명, 컬럼비아 82명, 티프트 78명, 로운즈 77명, 트룹 75명, 커피 71명, 배로우 70명, 웨어 69명, 둘리 63명, 칼훈 59명, 왈튼  55명, 디케이터 54명, 미상 144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6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64만 291명, 누적 사망자는 3만1,015명을 기록했다.

 

♦PPP융자기금 16일 오전 소진돼

코로나19 대응 경기부양을 위한 스몰비즈니스 급여여보호프로그램(PPP)이 16일 오전 안으로 연방정부가 마련한 3,490억달러 규모의 융자액을 모두 소진하게 돼 신청 중이거나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경영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중소기업청(SBA) 애틀랜타 사무실 통계에 의하면 13일 11시 59분 기준 조지아아주 PPP 융승인 건수는 2만 9,423건이며 액수로는 67억달러이다. 15일까지 3만 5천건건이 승인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지아 PPP 융자 승인의 70%는 15만달러 이하이며, 신청한 사업체 업종은 건축업을 비롯해 전문직, 테크놀로지 및 과학기술, 헬스케어 및 시니어케어, 호텔 및 요식업 등의 순이었다.

현재 SBA에 배당된 융자기금은 거의 소진돼 아직 승인을 받지 못했거나 승인됐어도 본을 받지 못한 곳이 많다. 탕감이 가능한 지출액 조건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다. 16일에 바닥날 것으로 보이는 융자기금에 백악관이 2,500억달러의 예산을 추가할 것을 논의 중이나 아직 승인되지 않았다

 

♦조지아 자택대피령 위반자 티켓 12건

조지아주가 `자택대피령' 위반에 대해 처벌 대신 계도에 중점을 두고 집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AJC 보도에 따르면 자택대피령 위반에 발부한 티켓이 12차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조지아주 공공안전부가 단속한 결과다. 또 천연자원국(DNR)은 호수, 해변, 공원 등에서 한 건만 형사 입건했고, 각 경찰국과 셰리프국은 형사입건이나 범칙금 발부 대신 구두로 대피령에 대해 설명하고 준수하도록 계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체로키카운티 셰리프는 “위반자 체포가 목표가 아니다”라며 “직원들과 재소자의 안전을 위해 비폭력 범죄자들을 불필요하게 체포하는 일을 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틀랜타시 경찰국 또한 주지사 또는 시장의 명령 위반자에 한 건도 범칙금을 부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지아고속도로순찰대(GSP)는 800건의 신고를 받았지만 약 200차례 경고했으며, 행정명령에 대한상세 설명을 듣고 자진 휴업한 곳을 포함해 위반 사업장 20곳의 문을 닫게 했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주 코로나19 현황: 16일>확진 1만6,368명.사망 617명... 하루사이 확진 증가세 보여
<조지아주 코로나19 현황: 16일>확진 1만6,368명.사망 617명... 하루사이 확진 증가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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