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국제공항에 근무하는 연방 교통안전청(TSA) 한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다.
TSA는 14년 이상 교통안전청에 근무한 다이안 핍스가 13일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핍스는 애틀랜타 TSA 직원 가운데 사망한 첫 사례다.
핍스는 2006년 버진 아일랜드 세인트 토마스에서 처음 근무를 시작해 애틀랜타로 전근오기 전에는 알라스카 주노 공항에서 검색요원으로 근무했다. TSA는 핍스가 항상 주위를 즐겁게하고 천부적인 노래 실력을 갖춘 친절하고 겸손한 직원이었다고 그를 추모했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근무하는 직원들 가운데 다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