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조지아 사망자 정점 5월 초 예측돼

지역뉴스 | | 2020-04-15 13:13:08

코로나,IHME 시뮬레이션,5월3일,조지아,사망자,예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하루사망자 5월 3일 91명 정점 예측

병상부족은 해결, ICU는 부족해

 

코로나19로 인한 조지아주 전역의 사망자 수 정점이 당초 4월 21일에서 5월 3일로 늦춰질 것이라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13일 워싱턴 대학의 보건측정평가연구소(IHME) 예측에 의하면 조지아의 하루 사망자 수가 5월 3일 91명으로 최고조에 달할 것이고, 4월 18일에서 5월 10일 사이에 하루 사망자가 평균 80-90명 정도 될 것이며, 결국 8월 4일까지 누적 사망자가 3,718명이 될 것이라 추산했다.

또 IHME는 5월 1일이 조지아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최대의 자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예측했다.이 시기에 조지아주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필요한 병상은 3,153개이지만 조지아주가 확보 가능한 병상은 8,322개여서 병상부족 현상은 없을 것이라 내다봤다. 그러나 중환자를 위한 집중치료(ICU) 병상은 필요가 807개인데 비해 확보 가능한 병상이 589개로 218개가 부족했다. 또 인공호흡기 수요도 공격적으로 계산해보면 715개 정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주정부가 시행하는 4가지 종류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온전하게 적용한다면 사망자 수는 최소화 할 것이라고 예상됐다. 4가지 가운데 조지아주는 자택대피령과 학교 폐쇄는 실행하고 있는 반면 비필수 비즈니스 완전 폐쇄, 엄격한 여행통제 등은 아직 시행하지 않고 있다.

IHME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사망자 정점이 5월 10일 이후 꺾이는 것으로 예측돼 조지아주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5월 이후에도 계속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사망자 정점 5월 초 예측돼
조지아 사망자 정점 5월 초 예측돼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