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플라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매장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경섭 지점장은 "17일(금)부터 마스크 착용 규정에 따라 매장 내 모든 고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마스크 미 착용 시, 매장 입장이 거부될 수 있다"고 말하고 "매장 내 마스크 착용 규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부터 고객과 직원의 안전 및 건강을 확보하려는 조치이며 고객분들께 양해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정 지점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한 회사의 목표를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있으며 “매일 직원 출 퇴근 시 체온확인, 마스크 개인별 지급, CDC 기준 자가증상 확인표 시행,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정기적 소독작업 및 매일 CDC 가이드에 따른 청소, 소독 진행 등 안전을 위한 많은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씨 플라자는 이미 영업시간을 2시간을 단축, 사회적 거리 제한을 위한 6피트 거리 두기 시행을 위해 기준라인 및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매일 오전 8시30분-9시 30분까지 시니어 쇼핑시간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임대업주들에게 임대료 인하, 공동광고 시행등을 통해 이 사태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