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각각 20장
미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한인 외식 업체의 순찰 강화와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지역 경찰들에게 식권 및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스와니 경철서에 WNB 팩토리에서 후원한 식권 20장을 김성갑 자문위원이 전달했다.
13일 오전 귀넷 경찰서 중부지구대 크리스토 라파넬리 지구대장에게 60장의 식권을 전달했다.이번 식권은 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등에서 각각 20장의 식권을 후원했다.
협회는 "동양인에대한 오해와 한인 식당 운영에 대한 보안 문제를 전달하고 관할 구역 내 영업 중인 업소들에 대한 순찰을 부탁"했으며 이에 라파넬리소장은 “도네이션에 감사하며 관할 구역 내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감사의 이멜을 보내왔다.
협회는 이미 지난 8일 둘루스경찰에 셰프장(대표 장영오)에서 제공한 점심 도시락 50개를 둘루스 경찰서에 후원한 바 있다.
김종훈 회장은 “후원 식권을 경찰에 전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면서 “식권이 모이는 대로 지역 경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수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