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766·풀턴1,635·디캡1,006·캅816
<13일 저녁 7시>
♦확진 13,621명·사망 480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하루 사이 다시 1천명 대로 증가했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3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480명, 확진자가 13,62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52%를 기록했다. 이는 12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8명, 확진자가 1,071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2,702명(19.84%)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0%,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5만7,03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8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635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1,245명, 디캡 1,006명, 캅 816명, 귀넷 766명, 클레이턴 396명, 홀 319명, 헨리 289명, 리 255명, 섬터 251명, 캐롤 229명, 바토우 223명, 체로키 204명, 더글라스 177명, 머스코지 167명, 리치몬드 156명, 채섬 154명, 미첼 150명, 포사이스 143명, 휴스턴 129명, 얼리 128명, 랜돌프 업슨 각 122명, 코웨타 121명, 플로이드 테럴 각 118명, 페옛 106명, 락데일 101명, 폴딩 100명, 워스 96명, 뉴튼 93명, 콜큇 클락 각 88명, 크리습 79명, 스팰딩 토마스 각 78명, 빕 73명, 컬럼비아 71명, 로운즈 티프트 각 66명, 트룹 62명, 커피 60명, 웨어 58명, 배로우 57명, 볼드윈 54명, 칼훈 53명, 둘리 51명, 미상 560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3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57만7,842명, 누적 사망자는 2만3,232명을 기록했다.
<13일 정오>
♦확진 13,315명·사망 464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다 다시 8백명 대로 증가했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3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464명, 확진자가 13,315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48%를 기록했다. 이는 12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24명, 확진자가 86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2,589명(19.44%)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1%,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5만7,021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35%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598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1,217명, 디캡 980명, 캅 782명, 귀넷 739명, 클레이턴 391명, 홀 292명, 헨리 280명, 리 253명, 섬터 245명, 바토우 216명, 캐롤 214명, 체로키 198명, 더글라스 167명, 머스코지 161명, 채섬 152명, 리치몬드 미첼 각 147명, 포사이스 138명, 휴스턴 129명, 얼리 126명, 코웨타 119명, 랜돌프 117명, 테럴 114명, 플로이드 111명, 페옛 105명, 락데일 100명, 폴딩 뉴튼 워스 각 91명, 콜큇 88명, 클락 85명, 토마스 78명, 스팰딩 75명, 빕 72명, 크리습 71명, 컬럼비아 70명, 로운즈 65명, 티프트 62명, 트룹 업슨 각 61명, 커피 60명, 웨어 56명, 배로우 55명, 볼드윈 53명, 둘리 50명, 미상 663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3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55만8,526명, 누적 사망자는 2만2,146명을 기록했다.
♦기아차공장 셧다운 27일까지 연장
웨스트 포인트 소재 조지아 최대의 생산업체인 기아자동차 생산공장은 13일까지로 예정됐던 휴업을 27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기아차는 3월말 2주간 휴업하기로 했다가 다시 2주간 더 연장한 것이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