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애틀랜타 시청, 스카이뷰 애틀랜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트루이스트 파크 등 랜드마크 건물 및 시설이 라이트잇블루 캠페인에 참여한다.
라이트잇블루(#LightItBlue) 캠페인은 현재 미국 전역의 150개 이상의 주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역사적인 랜드마크 및 여러 시설을 포함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최전선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근로자를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전국의 랜드마크, 건물 및 시설들이 파란색으로 불을 밝히며 코로나19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애틀랜타는 브레이브스의 트루이스트 파크, 스카이뷰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대학 풋볼 명예의전당, 애틀랜타 시청, 하츠필드-잭슨 공항 등 일부 지역에서 참여했으며 앞으로 최전선의 근로자를 기리기 위해 참가가 늘어날 예정이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