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핫라인 총정리

지역뉴스 | | 2020-04-09 17:17:17

코로나,조지아,핫라인,긴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재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인해 전세계가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현재 에모리 대학병원, 애틀랜타 어린이 헬스케어, 조지아 보건부 및 여러 기관과 단체가 코로나19 핫라인을 포함한 코로나19 관련 자료를 마련해서 주민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질문과 우려에 대한 답변을 돕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해 질문 및 답변, 그리고 자료를 배부하는 현재 기관 및 단체의 리스트를 정리했다. 

 

♦ 에모리 코로나19 리소스 라인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10시까지, 주말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이 직접 답변한다.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는 자신의 상태를 평가, 테스트 및 가정 내 지침 등을 조언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자가 관리와 증상 관리를 위한 예약을 할 수 있다. 또한 에모리 대학병원은 코로나19 증상을 스스로 검사하고 어떻게 관리 할지 지침 및 권고를 받을 수 있는 웹사이트인 www.c19check.com 을 운영중이다. 

문의=404-71-COVID(404-712-6843)

 

♦ 조지아 보건부 코로나19 핫라인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전화와 웹사이트를 통해 위험, 예방, 증상, 격리 및 테스트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조지아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매일 정오와 저녁 7시에 코로나19 확진자 수 및 사망자 수에 관련한 보고서가 업데이트된다. 

문의=844-442-2681, 웹사이트=https://dph.georgia.gov/covid-19-daily-status-report

 

♦ 애틀랜타 어린이 헬스케어(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 코로나19 핫라인

애틀랜타 어린이 헬스케어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하며 부모 및 간병인을 위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기관의 관계자들이 코로나19가 무엇인지, 어떻게 확산됐는지, 징후 및 증상은 무엇인지, 언제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준다. 하지만 이 핫라인에서는 의학적인 조언은 제공하지 않는다. 또한 아이를 위한 건강 평가 웹사이트인 choa.org/covid19 를 제공한다. 

문의=404-785-7955

 

♦ 디캡카운티 코로나19 콜센터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콜센터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예방, 증상, 자가격리, 테스트 등 여러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문의=404-294-3700

 

♦ 조지아 코로나19 감정 지원 센터

매일 24시간 동안 운영하며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인한 정서적 지원이나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지원한다. 이 센터에는 정신건강 전문가 및 위기 상담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문의=866-399-8938

 

♦ 질병통제센터 (CDC)

질병통제센터의 웹사이트는 코로나19에 대한 업데이트된 정보, 확산 방지 및 예방과 코로나19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www.cdc.gov/coronavirus/2019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핫라인 총정리
현재 에모리 대학병원, 애틀랜타 어린이 헬스케어, 조지아 보건부 및 여러 기관과 단체가 코로나19 핫라인을 포함한 코로나19 관련 자료를 마련해서 주민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질문과 우려에 대한 답변을 돕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이슈 포커스 자동 징병등록제 실시 개인 신고 의무 사라져 “당장 징집은 없다”지만 ‘드래프트 부활’ 우려도 미국 내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모든 남성들을 징집 명부에 자동으로 등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고물가 속 팁 강요 부담78% “지나친 수준” 불만‘팁 피로감’ 신조어까지 한인 송모(47)씨는 요즘 외식을 할 때마다 팁 계산에 골머리를 앓는다. 예전에는 영수증에 미리 인쇄돼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한국정부, 짝퉁 문제 대처올해 하반기 전격 가동첨단 정품인증기술 적용  K-브랜드 위조상품. [연합]  해외에서 급증하는 K-브랜드 위조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K-브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