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귀넷 카운티에 첨단시설의 새로운 방사선 암 치료센터가 생겼다.
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지난달 30일 방사선 종양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1만 6,000여 스케어피트 규모의 새 방사선 종양 센터는 트루빔 선형 가속기와 헬시온 시스템, 고선량률 근접 방사선 치료기 그리고 CT 시뮬레이션 장비 등 첨단 장비를 고루 갖추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개소식에서 노스사이드 귀넷과 둘루스의 데비 빌브로 CEO는 “지역 주민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멀리 가지 않고도 가장 앞선 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노스사이드 병원 암 연구소는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방사선 종양 센터와 방사선 치료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노스사이드 병원의 오랜 후원자인 클라이드와 샌드라 스트릭랜드 부부가 센터의 선형 가속기 구입 지원을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