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지니스포커스-충만치킨] ‘맛있다’는 입소문에 다민족 발길 이어져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0-01-13 11:11:58

충만치킨,스와니지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충만치킨 스와니점 오픈행사

하나사면 하나 무료쿠폰 증정

독특한 맛 ‘스노우 어니언’,

숯불향가득 ‘티꾸닭’ 인기

 

‘충만 치킨’ 스와니 지점은 개점과 함께  ‘맛있다’는 입소문에 한인들은 물론 다민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슈가힐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제프씨는 “호기심에 한번 와 봤는데 바삭한 맛이 좋은지 아이들이 좋아한다 ”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스와니지점 유은실 매니저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3대 인기 메뉴는 스노우 어니언과 고추장 티꾸닭, 그리고 충만 후라이드 치킨”이라고 말하고 “스노우 어니언은 치킨에 싱싱한 양파 슬라이스를 듬뿍 올리고 특유의 화이트소스를 뿌려 다른 치킨업소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한 풍미를 선사해 남녀노소 막론하고 즐겨 찾는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간장 티꾸닭’은 향긋한 숯불 향과 짭조름한 맛, 바삭바삭한 식감이 워낙 중독성이 강해 한번 먹으면 다시 찾게 된다”며 “바삭하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충만 후라이드 치킨에 맥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매니저 강력 추천 메뉴로 티꾸 간장 똥집, 오징어 통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다. 독특한 풍미는 다른 데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함을 선사한다.

충만치킨은 지난 2009년 4월, 1호점이 개업한 이래 불황 속에서도 한국 치킨업계에 무서운 돌풍을 몰고 왔다.  충만치킨의 맛의 비결은  튀기거나 굽거나 둘 중에 하나였던 기존의 치킨 조리방식의 고정관념을 깨고 굽고 튀겨 기름기를 모두 제거하고 바삭함을 두배로 만들고 숯불향을 가미하면서 독보적인 맛을 선보이며 2011년 ‘티꾸닭’을 개발, 특허를 받게 됐다.

조지아 충만치킨 총괄 정상선 사장은 “충만치킨은 미국 매장 개설을 위해 지난해 치킨 소스와 염지재 등에 대해 FDA(식품의약국)의 승인을 얻었으며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한국 사람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스와니지점을 열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충만치킨 스와니 지점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맛보이기위해 하나사면 하나공짜 쿠폰 행사도 1월말까지 계속하고 있다. 문의 678-773-3377 / 주소 80 Horizon Dr #103, 104, Suwanee GA 30024 윤수영기자

[비지니스포커스-충만치킨] ‘맛있다’는 입소문에 다민족 발길 이어져
‘충만 치킨’ 스와니 지점이 ‘맛있다’는 입소문에 고객들이 치킨을 구매하고 있다.
[비지니스포커스-충만치킨] ‘맛있다’는 입소문에 다민족 발길 이어져
충만치킨 스와니 지점 오픈 기념행사로 하나사면 하나 무료쿠폰 증정행사가 진행중이다.
하나사면 하나공짜 쿠폰 행사도 1월말까지 계속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주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전국 평균 19.4점을 9년 연속 앞질렀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휠러 고등학교가 28.5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3위부터 5위까지는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공립 차터스쿨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졸업생 중 10~12학년 기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최근 점수를 반영했다.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