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애틀랜타, 5주 통일학교 학생 모집
수료자에 100달러 장학금, 우수생 혜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차세대 청소년을 위한 한반도 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제1기 민주평통 통일학교를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미래 글로벌 리더를 위한 통일 교육을 실시하고 장학금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 목적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정규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화통일 의식을 높이며. 통일 골든벨 연계로 참여와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차세대 통일 인식 확산 및 민주평통 지역활동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애틀랜타 및 동남부 지역 중고생을 선착순 80명을 지원받아 2026년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씩 5주간 줌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통일학교 학습내용(커리큘럼)은 분단의 발생, 분단의 시작, 북한의 핵, 남북통일의길, 마무리 토론 및 통일학교 수료식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매 수업마다 10분 통일 골든벨 예상문제를 학습한다.
지원 마감일은 3월 31일 자정이며, 신청방법은 QR코드를 스캔하여 한반도 통일교육 프로그램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애틀랜타협의회 홈페이지(www.nuacatlanta.com/통일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1기 민주평통 통일학교 강사는 케네소 주맂대학교 교수인 장유선 박사가 담당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수료학생 전원에게는 1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우수학생 1등 1명 500달러, 2등 2명 300달러, 3등 5명 1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문의는 이메일 puacatlanta@gmail.com으로 가능하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