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착공
55세 이상 주민 대상
피치트리 코너스에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주거단지가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피치트리 코너스 정부는 "챠타후치강 근방에 55세 이상의 주민들을 위한 타운홈, 주택, 콘도 등 916채가 지어질 예정이며, 이 단지 내에는 복지를 위한 시설들도 함께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거단지는 피치트리 코너스 타운센터, 존스 브릿지 공원 근방 1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 115 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다.
주거단지 설립을 맡은 프로비던스 그룹 월네 졸리 대표는 "현재 피치트리 코너스는 5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2%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확대됐다"며 "지역내 고령 인구의 유입이 더욱 증가하면서 55세 이상의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활동적인 성인 커뮤니티(Active Adult Community)의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프로비던스 그룹은 내년 1월부터 착공하며, 내년말에 판매를 개시할 방침이다. 이인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