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한인 샘 조 후보 예비선거 통과 가능성

미주한인 | | 2019-07-03 21:21:03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2포지션에 출마한 한인 2세 샘 조(한국명 조세현ㆍ29ㆍ사진)후보가 킹 카운티 민주당(King County Democrats)로부터 지지(endorse)를 받아냈다.

민주당이 아성인 킹 카운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선거에서 조 후보가 민주당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냄에 따라 8월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탑2’에 포함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현재 조 후보가 출마한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제2포지션에는 모두 7명이 출마한 상태다. 이 가운데 8월 예비선거에서 상위 득표자 2명이 11월 본선거에 진출하며 본선거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조 후보는 27일 ‘킹 카운티 민주당’으로부터 지지를 받게 된 소식을 전하면서 “반드시 승리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킹 카운티 15개 선거구 가운데 절반이 넘는 8개 선거구로부터 지지를 받아냈었다. 또한 ▲시애틀항만청 노조 ▲킹 카운티 청년 민주당 모임 ▲페더럴웨이지역 유권자회의 ▲미주한인의회 등으로부터도 지지를 받았다. 

20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가 임명한 ‘아시아태평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정치적 경험과 비즈니스 운영까지 하고 있어 시애틀항만청 개혁은 물론 효율적인 운영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시애틀=황양준 기자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한인 샘 조 후보 예비선거 통과 가능성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한인 샘 조 후보 예비선거 통과 가능성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