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공적부조 개정안 반대의견 올리세요"

미주한인 | | 2018-12-03 18:18:1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제한을 위해 추진 중인 공적부조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적극 개진해주세요.”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과 뉴욕시이민국은 30일 맨하탄 뉴욕시이민국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연방관보에 고시돼 의견을 수렴 중인 공적부조 개정안에 대해 반대의견을 적극 개진해 달라고 촉구했다. 

조앤 유 AAF 사무총장은 “공적부조 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의견을 모아 불공평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자 정책에 대응해야 한다”며 “아시안 이민자들의 의견을 한데 모으기 위한 이번 의견 개진 운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적부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자 하는 한인들은 AAF의 공적부조 개정안 의견개진 웹사이트(www.nyic.org/fight-chages-pubilc-charge/)에 본인의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연방국토안보부(DHS)는 지난 10월10일 연방 관보에 영주권 발급 등을 제한하는 공적부조 수혜자 범위를 확대한 개정안을 고시하고 오는 12일까지 60일 간의 일반인 의견을 수렴 중이다.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사무총장은 “현재 공적부조 개정안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난무하면서 이민자들의 혼선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며 “개정안이 시행되더라도 현재 공적부조 혜택을 받고 있거나 과거 수혜 전력자들에게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 만큼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공적부조 개정안 반대의견 올리세요"
"공적부조 개정안 반대의견 올리세요"

AAF 관계자들이 공적부조 개정안 대응 방안에 대해 밝히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