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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대회 "단어가 저절로 외워져요"

미주한인 | | 2017-02-21 18:34:00

낱말대회,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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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어린이가 1등상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제15회 낱말대회가 지난 18일 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

낱말대회는 초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가 불러주는 단어를 학생들이 칠판에 받아쓰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4학년 박동주(9) 학생이 1등을 차지해 '받아쓰기 왕' 상을 받았다.

송미령 교장은 “낱말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단어를 그저 외우기만 한다’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학교는 오는 25일 오전 학생들과 함께 3·1절 행사를 갖는다. 

▶수상자=받아쓰기왕 박동주/으뜸상 손건희/버금상 김예은/한석봉상 유은혜, 정지우, 이다은/오성과 한음상 최준식, 이알레사, 최현서, 김윤/장려상 안소희, 조마랑, 에바, 오로미, 김남준.   이인락 인턴기자

낱말대회 "단어가 저절로 외워져요"
낱말대회 "단어가 저절로 외워져요"

1등을 차지한 박동주(가운데 줄 왼쪽서 5번째)군과 수상자 및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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