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라이징 스타 쉐프' 준결승에 한인 진출

미주한인 | 라이프·푸드 | 2017-02-16 18:53:58

한인쉐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7 제임스 비어드 파운데이션' 대회

케네소 출신 한인2세 브라이언 소 쉐프 

조지아의 한인 2세 쉐프가 ‘제임스 비어드 파운데이션’(JBF)이 미 전역의 쉐프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7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 갈라’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주인공은 케네소 출신의 브라이언 소(29·사진)로, 30세 미만의 쉐프들을 대상으로 하는 ‘올해의 라이징 스타 쉐프’ 부문 준결승에 올랐다.

소 쉐프는 2005년부터 요리를 시작해 레스토랑의 헤드쉐프로 5년간 활동했고, 지난해 5월 캅카운티 마리에타에 ‘스프링’이라는 미국식 식당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JBF는 지난 1985년 81세로 타계한 유명 요리서적 저자이자 요리연구가, 칼럼리스트인 제임스 앤드류 비어드를 추모하기 위해 1986년 설립된 요리관련 비영리단체다. 이 단체는 요리사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요리 전공자에 대한 장학금 지급, 각종 요리 강연, 시상식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 갈라는 전국적으로 신문 방송 등 언론매체에서 주목을 받은 레스토랑 쉐프 등을 대상으로 시상하며, 시상식은 오는 5월1일 시카고의 라릭 오페라 전당에서 갖는다. '스프링'은 AJC와 요리 전문잡지 등에 소개돼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알려져 소 쉐프가 준결승자 명단에 올랐다.  이인락 인턴기자

'라이징 스타 쉐프' 준결승에 한인 진출
'라이징 스타 쉐프' 준결승에 한인 진출

레스토랑 '스프링' 대표 브라이언 소 쉐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도로 곳곳 침수…퇴근길 큰 혼잡 애틀랜타 도심 일대를 포함한 풀턴과 디캡 카운티 일대에 돌발홍수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이 20일 오후 5시 45분에 내린 이번 홍수경보 발령 시간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차량전복 사망사고에 2급 차량살인 혐의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I-85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운전하던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마블턴서 ‘정신나간’ 부부 체포모두 5살 미만…4개월 유아도 어린 자녀 4명을 한 낮 찜통차 안에 방치한 채 도박을 하던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캅 카운티 경찰은 19일 마블턴 지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부모와 분리된 아동수75%는 미국 시민권자공식 통계보다 더 많아”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