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서서 일하면 칼로리 더 태운다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1-27 10:55:33

서서일하기,칼로리,소비법,생활속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 생활 속 칼로리 소비법

먼 곳에 주차해 더 걷기 

TV시청 줄이고 층계 이용

연초가 되면 건강을 위해 운동에 매진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대개 운동 결심은 며칠 가지 못한다. 하지만 작은 습관이라도 매일 하다보면 칼로리 소모에 도움될 수 있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웹사이트 메드라인플러스(Medline Plus)에서 제안하는 생활 속 칼로리 소비에 도움되는 활동들을 소개한다.

#서 있는다=앉아 있는 것보다는 서 있는 것이 칼로리 소비가 더 된다. 서 있으면 칼로리 소비는 체중이 170파운드인 사람을 기준으로 1시간 동안 약 186칼로리인데 반해, 앉아 있으면 139칼로리에 불과하다.

사무실에서 전화 받을 때 일어나서 받는다거나, 앉아서 일하는 책상보다는 서서 일하는 책상으로 바꾸는 것도 도움된다. 

#정기적으로 휴식시간을 갖는다=자주 휴식시간을 가지면 장시간 앉아만 있는 것보다는 칼로리를 더 소비할 수 있다. 자주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준다.

#좀더 걷는다=좀더 먼 화장실로 걸어간다. 자동차는 좀더 먼 곳에 주차한다.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도착지보다 한 정거장을 더 가서 내려 좀더 걷는다. 생활 속에서 좀더 걸을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한다. 적당한 강도로 걷게 되면 체중이 170파운드인 경우라면 칼로리를 1시간 동안 약 324칼로리나 소비할 수 있다. 

#서 있을 때 한 다리로만 서 있는다=한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서고, 다른 쪽 발은 지상에서 2.5센티미터 정도 살짝 든다. 시간에 상관없이 자세를 바꿔준다. 다리 근육, 중심근육, 균형 감각 등을 운동할 수 있다.

#신발을 서서 신는다=균형 감각 운동에 도움된다. 

#빨리 걷는다=천천히 걷는 것보다 칼로리를 더 소모할 수 있다. 

#층계를 이용한다=짐(gym)에 가는 것보다 더 손쉬운 운동이다.

#모임에서 활동적인 운동을 해본다=저녁 모임, 바베큐 파티 등을 할 때 베드민턴, 배구, 활동적인 비디오게임 등을 계획해본다.

#핸드폰, 손목 기기 등을 이용해 활동량을 모니터 한다=몸에 착용할 수 있는 여러 기기들을 활용해 그날의 활동량을 점검해 본다. 하루 목표량을 세우거나, 친구와 함께 하면 더 효과적.

#음악을 듣는다=걷거나 몸을 움직이면서 음악을 들으면 좀더 재밌고 좀더 활동적이 될 수 있다.

#TV는 덜 본다=TV를 보다 보면 한없이 앉아 있게 된다.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 서 있는 것도 한 방법. 아니면 TV를 보는 동안 맨손체조, 푸시업, 스쿼트 등 운동 동작들을 해본다.

#무엇이든 직접한다=이미 조리가 다된 음식을 먹기보다는 직접 하나하나 요리하면 건강식을 만들고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도움된다. 잔디를 직접 깎는다거나, 정원 손질 등 직접 몸을 쓰는 일을 자꾸 해본다.     <정이온 객원기자>

서서 일하면 칼로리 더 태운다
서서 일하면 칼로리 더 태운다

사무실에서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 자세를 자꾸 바꾸고, 스트레칭을 해주고,  몸을 움직여 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도로 곳곳 침수…퇴근길 큰 혼잡 애틀랜타 도심 일대를 포함한 풀턴과 디캡 카운티 일대에 돌발홍수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이 20일 오후 5시 45분에 내린 이번 홍수경보 발령 시간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차량전복 사망사고에 2급 차량살인 혐의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I-85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운전하던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마블턴서 ‘정신나간’ 부부 체포모두 5살 미만…4개월 유아도 어린 자녀 4명을 한 낮 찜통차 안에 방치한 채 도박을 하던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캅 카운티 경찰은 19일 마블턴 지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부모와 분리된 아동수75%는 미국 시민권자공식 통계보다 더 많아”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