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8월 재미한국학교 전국대회 본격 시동

지역뉴스 | | 2017-01-21 18:46:38

한국학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서 전국의 관계자 연석회의 열려

한국학교,3월에는 

SAT Ⅱ 한국어 모의고사 

오는 8월10~12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35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준비를 위한 전국 한국학교 관계자 연석회의가 

20일 애틀랜타에서 처음 열렸다.

다운타운 메리엇 마르퀴스호텔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LA 뉴욕 시카고 등 14개 지역협의회 회장단과 집행부, 재외동포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22일까지 진행된다.

이승민 NAKS 총회장은 이번 회의에 대해 “오는 8월 전국 학술대회 준비 및 협의회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소개하고 "8월 술대회는 40여개 강의와, 역사문화체험관, 김구재단 독후감 쓰기 등의 연례행사와 함께 새로운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주미한국대사관의 정종철 교육관은 “NAKS가 더 좋은 사업들을 전개해 차세대 한인 어린이들이 조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이승민 총회장은 올해 임기를 마치는 정종철 교육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NAKS는 올해 한미 양국 정부 및 외국어 기관 등과 협력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애틀랜타에서 14년만에 열리는 이 대회에는 한국 및 미 전역에서 한국학교 관계자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SAT Ⅱ 한국어 모의고사와 관련, 이날 시험문제 출제위원들이 활동을 시작했다. 모의고사는 2월28일 지역별 응시자 신청을 마감하고, 3월24~26일 지역별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인락

인턴기자

8월 재미한국학교 전국대회 본격 시동
8월 재미한국학교 전국대회 본격 시동

8월 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20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전국 한국학교 관계자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