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지역뉴스 | | 2017-01-19 19:41:40

창업박람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월5일 한인회관서 

한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박람회가 3월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최근 발족한 SCORE 한인회관 지부(SCORE-KOREA)가 주최하며 프렌차이즈 기업인 카스터, 익스페디아 크루즈센터 등이 참여한다. 참여업체는 더 늘어날 예정이다.

SCORE는 중소기업청(SBA)과 협력해 소자본 창업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미 전역에 320여 개의 지부를 갖고 있으며 프랜차이즈와 창업 세미나, 멘토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CORE-KOREA 발족에는 조지아한인주류협회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등이 주된 역할을 했다.

18일 창업박람회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SCORE-KOREA의 표창선 위원장은 "창업을 할때 정보와 안내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교민이 많다"며 "창업 정보 및 번역서비스 등을 제공해서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인락 인턴기자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18일 한인회관에서 창업박람회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관계자들.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한인 비즈니스 위한 창업박람회 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현대 모비스·한일 에코 등“오버타임 미지급·보복해고” 수천명 대리 집단소송까지 현대차 공장 2천만달러 피소도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이 각종 노동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소송을 당하고

“싼 주유소 찾아 3만리… 카풀·대중교통도 급증”
“싼 주유소 찾아 3만리… 카풀·대중교통도 급증”

■고유가 시대 절약 백태카플 플랫폼 폭발적 인기장거리 운전해‘원정 주유’가급적 불필요한 운전 줄여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전자들은 한푼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로 몰리고 있다. 코스

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여권 표지 안쪽에 새겨…미 건국 250주년 기념해 7월부터 워싱턴DC서 발급트럼프 얼굴이 커버 안쪽에 새겨지는 미국 '한정판 여권'[미 국무부 배포.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트럼프 지지율 34%… 2기 최저 수준”

로이터통신 여론조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두 번째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란전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부담이 지지율 하락

뱅크오브호프 ‘깜짝 실적’… 1분기 순익 40% 급등
뱅크오브호프 ‘깜짝 실적’… 1분기 순익 40% 급등

2,954만달러·주당 23센트자 산·예금·대출 높은 성장‘순이자마진’수익성 개선일 본은행 인수효과도 기대 케빈 김 행장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올해 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