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코리아타운 게시판

지역뉴스 | | 2017-01-13 19:28:57

게시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호남향우회의 밤 개최

동남부 애틀랜타 호남향우회는 1월15일(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송구영신의 밤 행사를 갖는다. 가수 장미화, 국악인 남궁정애씨를 초청해 공연하고 장학금 전달식도 갖는다. 입장료 10달러를 받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한다. 문의 646-342-6083.

둘루스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비영리등록단체인 둘루스문화센터(원장 최정선)는 1월~3월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목요일과 토요일에 생활영어 노래교실 컴퓨터 줌바댄스 정원가꾸기 장구 요가 등을 강의한다. 수강료는 50달러다. 센터는 120번 둘루스 하이웨이의 미국교회 ‘First Baptist Church’에 있다. 문의 678-906-6500. 

은퇴 준비 재정세미나

매스뮤추얼 파이낸셜그룹의 이윤희씨와 김미형씨가 1월17일(화)과 19일(목) 오후 7시 둘루스에서 은퇴 준비에 관한 재정세미나를 갖는다. 문의 678-637-3086, 678-462-1771. 

강원도 농수특산물 설날 세일

강원도 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설날 맞이 강원도 농수특산물 세일행사가 1월29일(일)까지 둘루스 웰빈순두부식당 옆에서 열리고 있다. 멍게젓, 조개젓, 명란젓, 오징어 , 황토구운소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문의 224-577-7777.

애국연합 궐기대회 개최

한국의 국난 극복을 위한 미 동남부 애국연합 기도 및 궐기대회가 1월14일(토) 오후 2시 둘루스에 있는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린다. 한국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회장 김근수), 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회장 박기철), 한국자유총연맹 동남부지부(지부장 정광일)가 공동 주최하고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 등이 공동 주관한다. 문의 678-357-2359, 678-554-9353.

주성령교회 부흥회

둘루스 뷰포드하이웨이로 이전한 주성령교회(담임목사 김영복)가 1월13일~15일 성전 이전 및 신년부흥회를 갖는다. 주제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주의 축복을 누리게 하소서’이고, 강사로는 시카고에서 목회중인 김광수 목사를 초청했다. 위치 1795 Buford Hwy. Duluth, GA. 문의 404-642-4233.

경복고 동창회 신년 하례모임

애틀랜타지역 경복 중·고교 동문회(회장 이기성)는 오는 1월15일(일) 오후 5시 도라빌 뷰포드하이웨이에 있는 ‘레드 앤 그린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2017년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식을 갖는다. 일시 체류중인 동문과 유학생 주재원도 환영한다. 문의 404-200-3021.

부동산라이선스 수강생 모집

프린스턴 캠퍼스 부동산학교가 부동산전문인 라이선스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저녁 및 토요일 6주코스는 1월17일~2월25일, 평일 6주코스는 1월23일~2월25일 강의한다. 강사는 노진섭 브로커가 맡고, 수강료는 450달러다. 문의 770-467-7110.

한인음악협회 정기총회

애틀랜타 한인음악협회(회장 백계원)는 2017년 정기총회를 1월15일(일) 오후 6시 명가원에서 갖는다. 신임회장 선출과 회칙 개정을 할 예정이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인 음악 전공자라면 누구나 환영한다. 문의 404-468-0033.

신년맞이 골프 신상품 특별할인

한인 운영 노스크레스트 골프연습장이 새해를 맞아 골프용품을 특별할인 판매한다. 혼마, 요넥스, 미즈노, 캘러웨이 등 각종 골프채 신제품을 다른 골프스토어의 가격보다 10% 더 할인해준다. 타주 배송도 한다. 문의 770-723-0002.

조리인력 구인구직 서비스

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는 한국의 한식재단과 함께 해외 한식당 구직난 해결과 한식 전문조리인력의 해외 진출을 위해 온라인 구인구직 서비스를 시작했다. 검증된 조리인력이 필요하신 업체는 한식재단 홈페이지(edu.hansik.org)에 가입하거나 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에 요청하면 된다. 채용이 확정되면 한식재단이 비자 발급 등에 관해 지원한다. 문의 770-366- 6068.

아마추어 시니어 밴드 모집

취미생활로 악기 합주를 희망하는 한인 시니어들을 모집한다.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색소폰 등이며, 악기가 없는 이를 위해 악기도 준비돼 있다. 스와니 지역 거주자면 더 좋다. 문의 770-865-2208.

간병인 및 간병 희망자 모집

전문 간병업체인 프로스퍼 홈케어가 간병인의 도움을 희망하는 한인 노약자 및 장애자를 모집한다. 또 노약자를 돌볼 간병인도 모집한다. 문의 678-894-1985.

국제개발협력 관련 논문 공모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2월28일까지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ODA) 관련 논문을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효과적인 ODA 민관협력 활성화 연구 ▲개도국 지원을 위한 적정기술 제안과 보급방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시민교육의 확산과 발전방향 연구 등이다. 장학금을 지급한다.

제자훈련 세미나 및 체험학교

국제 24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5월1일~5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다. 4월14일까지 신청받는다. 참가비는 450달러다. 또 제15기 제자훈련 체험학교가 5월8일~11일 열린다. 등록비는 250달러다. 문의 714-635-3000.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현대 모비스·한일 에코 등“오버타임 미지급·보복해고” 수천명 대리 집단소송까지 현대차 공장 2천만달러 피소도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이 각종 노동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소송을 당하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