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공무원·아동복지사·교원 임금 인상 추진

지역뉴스 | | 2017-01-12 19:43:27

주지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딜 주지사,250억달러 2018년도 예산안 제출

교원임금 2% 인상...다운타운 대형건설사업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는 11일 오는 7월 시작되는 2018 회계년도 주예산안으로 사상 최고액인 250억달러를 주의회에 제출했다. 딜 주지사는 이날 주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 참석, 새해 연설을 통해 이같이 예산안을 공개했다.

내년도 예산지출안에 법집행 공무원 및 아동복지 케이스워커들에 대한 대폭적인 임금인상, 교사(2%)  및 주공무원에 대한 소폭 임금인상안 등이 포함됐다.

또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조지아 대법원 본부 빌딩을 신축하는데 드는 1억500만달러,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 연결다리 및 빌딩 개선 비용 5,500만달러 등을 조달할 채권발행안도 포함됐다.

주지사 실은 내년도 예산안은 3.6%의 세입증가 추산에 기초해 짜여졌다고 밝혔다. 크리스 라일리 주지사실장은 "올해 예산을 초과하는 13억달러 가운데 83%는 의무지출에 해당하며, 자유재량에 의한 지출은 1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딜 주지사는 또한 2017회계년도에 긴급하게 편성해야 할 중간예산으로 어거스터 조지아 골프 명예의 전당 부지 위에 세워질 조지아 사이버 혁신 및 훈련센터 프로젝트 비용 5천만달러를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주의회 예산심의위원회는 다음주 이틀간 회의를 열고 중간예산 및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공무원·아동복지사·교원 임금 인상 추진
공무원·아동복지사·교원 임금 인상 추진

네이선 딜 주지사가 주의회에서 의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해 연설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현대 모비스·한일 에코 등“오버타임 미지급·보복해고” 수천명 대리 집단소송까지 현대차 공장 2천만달러 피소도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이 각종 노동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소송을 당하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