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대학 합병바람 더 세진다

지역뉴스 | | 2017-01-11 19:09:04

대학합병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서던대 등  4개 대학 합병 추진

2개 대학으로...대학 평의회 오늘 의결

새해 벽두부터 합병을 통한 조지아 공립대학 구조조정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스티브 위글리 조지아 대학평의회 신임 의장은 9일 조지아 서던대학과 암스트롱 주립대 그리고 아브라함 볼드윈 농업대학(ABC)과 베인브리지 스테이트 컬리지와의 합병안을 평의회 안건으로 정식 상정했다.

11일 열리는 평의회가 합병안을 승인하게 되면 이들 대학들은 곧 실무팀을 조직해 합병에 따른 세부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또 다음 달 중으로 공청회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합병안에 따르면 암스토롱 주립대는 조지아 서던대로, 베인브리지 스테이트 컬리지는 ABAC로 흡수 통합된다.

위글리 의장은 이날 발표에서 조지아 남부 해안지역 고등교육기관 재편과 효율적인 투자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학사행정 수준 제고를 합병 추진 이유로 열거했다. 대학 평의회는 최근 몇 년 동안 공립대학 합병을 통한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면서 공립대학 수를 기존 36개에서 29개로 축소한 바 있다. 이번 합병이 완료되면 공립대학은 27개로 더 줄게 된다.  이우빈 기자 

조지아 대학 합병바람 더 세진다
조지아 대학 합병바람 더 세진다

조지아 스테이츠보로에 있는 조지아 서던대 캠퍼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BTS, 오는 25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특별 출연
BTS, 오는 25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특별 출연

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 참석한다.미 연예 전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애니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21일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 남성 체포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 남성 체포

김규리, 감시 소홀한 틈에 탈출…골절·타박상 등 부상   배우 김규리[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김규리가 거주하는 북촌한옥마을의 주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

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도로 곳곳 침수…퇴근길 큰 혼잡 애틀랜타 도심 일대를 포함한 풀턴과 디캡 카운티 일대에 돌발홍수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이 20일 오후 5시 45분에 내린 이번 홍수경보 발령 시간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차량전복 사망사고에 2급 차량살인 혐의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I-85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운전하던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마블턴서 ‘정신나간’ 부부 체포모두 5살 미만…4개월 유아도 어린 자녀 4명을 한 낮 찜통차 안에 방치한 채 도박을 하던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캅 카운티 경찰은 19일 마블턴 지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