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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렌드] 남편보다 더 잘 버는 여성이 ‘뉴 노멀’

월스트릿저널(WSJ)은 최근 미국에서 아내가 남편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소득을 얻는 부부 비율이 증가하며 가정 경제 역학구도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고 보도했다. 2022년 여성 소득 비율은 45%까지 급등했으며, 대졸 학력 비율 역시 남성을 추월했다. 퓨리서치센터 분석에 따르면, 아내가 남편보다 더 많은 돈을 버는 부부 비율은 1970년대 초 3%에서 2023년 10%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이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여성의 경제적 기여 증가는 가정과 부부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남편보다 더 잘 버는 여성 # 뉴 노멀

H-1B 수수료 인상, 교육계도 직격탄
H-1B 수수료 인상, 교육계도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H-1B 비자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하면서 미국 대학들이 외국인 교수 채용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STEM 분야 인력 부족 상황에 더해 대학들의 재정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네브래스카대학 총장은 수수료 부담으로 H-1B 비자 소지자 채용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으며, 규모가 작은 대학은 채용 중단 가능성도 있다. 교육계는 외국인 채용이 미국 노동자 대체가 아닌 능력에 따른 채용임을 강조했다.

대학 등록금 부담 줄이려면… FAFSA 신청부터
대학 등록금 부담 줄이려면… FAFSA 신청부터

FAFSA(연방 학자금 지원 무료 신청서)를 통해 연방 학비 보조 및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방법이 안내되었습니다. FAFSA는 연방, 주정부, 대학의 장학금 및 학비 지원금을 받기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 2024~2025학년도부터 새 양식이 도입되었으며, FSA ID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필요 서류를 준비하고, 2년 전 소득 자료를 기준으로 재정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FAFSA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각 대학의 우선 마감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왜 메디케어 혜택 신청은 소셜시큐리티 오피스를 통해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왜 메디케어 혜택 신청은 소셜시큐리티 오피스를 통해야 할까?

미국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케어 혜택 신청 시 Social Security Office(SSA)를 통해야 하는 이유가 설명되었다. 메디케어 운영 주체는 CMS이지만, 자격 심사, 보험료 청구, 주소 변경 등 초기 등록 절차는 SSA에서 담당한다. SSA는 시민들의 소득, 근로 이력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메디케어 자격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메디케어 신청과 자격 심사는 SSA가, 운영과 서비스 관리는 CMS가 담당하는 구조이며, 두 기관의 역할을 이해하면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전문인 최선호 770-23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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