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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최종일 처리 불발…7년만의 '셧다운' 돌입 수순

미국 연방정부 예산안 협상이 결렬되면서 10월 1일(미국 시간) 셧다운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상원은 공화당의 임시예산안을 표결했지만 부결되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은 서로 책임을 전가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셧다운 시 공무원 해고 및 공공 서비스 중단이 예상되며, 백악관은 셧다운에 따른 대응 계획 실행을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기술 활용 소아암 치료법 연구 행정명령 서명과 하버드대 직업학교 재정 출연 협상 진전도 밝혔다.

# 연방정부 # 셧다운

제네시스 GV80,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제네시스 GV80,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제네시스의 대형 SUV GV80이 2020년 미국 시장 진입 이후 5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446대를 기록해 40%를 차지했다. 2024년 1~8월 20% 성장세를 보이며 2만4,301대가 판매돼 관세 리스크에도 견디고 있다. 타이거 우즈의 전복 사고가 인지도 상승에 일조했으며,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고 안전 등급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와 디지털 키 2를 포함한 ‘첨단 기술 어워드’에서 최우수 선정됐다. 제네시스는 2030년 연간 35만대 판매 목표를 세워 2025년까지 22만5,000대 실적을 넘어설 계획이다.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고객확보 ‘비상’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고객확보 ‘비상’

WSJ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제조사의 수익을 압박해 산업에 경고 신호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전기차는 세액공제 마감 전 구매 급증해 9월 28% 성장했지만 가솔린·하이브리드 차량은 2.5% 하락 전망이다. 제조사는 리스·할인 프로그램과 할부를 제공하며, 군인·졸업생에게 현금 보너스를 주고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중고차 시장은 카맥스 매출 급락, 트라이컬러 파산, 혼다 전기차 SUV 사업 접수 등 악재가 이어진다.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31세 리처드 후인이 주택 3층에서 총기 상자에 총을 넣던 중 우연히 총이 발사돼 2층에 있던 30세 제니퍼 김을 맞혔다. 김은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후인은 총기 불법 발사 혐의로 체포돼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원인과 경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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