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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마이클·사라 박 부부

"주류 사회와 한인사회 중개인 역할 하고 싶어요"'같이 때론 따로'한인사회 봉사 차세대 단체 KAC선 함께 활약 "살고 싶은 조지아가 됐으면"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부부가 있다. 각종 한인단체는 물론 여러 커뮤니티 단체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마이클 박 씨와 사라 박 씨다. 남편인 마이클 박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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