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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제42회 참가학생 모집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를 개최한다. 지난 1980년 시작돼 올해로 제42회를 맞이하는 NCLC는 한인 1.5세대 및 2세대 대학생들의 리더십 함양과 한인으로서의 자부심 고취를 목표로 하며, 한인 대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온 KAC의 대표적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4박5일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리더들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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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F 2025년 커뮤니티 지원금 공모

미 전국 비영리단체 대상 한인커뮤니티재단(Korean American Commun ity Foundation·KACF)이 미 전역 한인 커뮤니티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커뮤니티 지원금 공모를 시작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저소득 한인을 주요 대상으로 하거나 포함하여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는 프로그램 및 활동을 위한 재정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KACF 측은 올해부터 모든 단체가 소재지와 관계없이 하나의 커뮤니티 지원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과 세부 내용은 웹사이트(kacfny.org/g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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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22~23일 전국총회 시애틀서 200여명 참가

한미연합회(KAC) 전국 총회가 오는 22~23일 이틀간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함께 전진합시다’(Moving Forward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총회는 시애틀 워터프론트에 소재한 벨 하버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시애틀과 함께 LA, 샌디에고, 포틀랜드, 달라스, 애틀란타, 시카고, 하와이 등 미주 각 지역의 KAC 회원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저녁에 열리는 갤라 행사에는 매릴린 스트릭랜드 연방 하원의원이 기조연설자로 나오고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 미스 아메리

사회 |전국총회 시애틀서 200여명 참가 |

AAAJ, KAC '무료 시민권 클리닉 원격진행'

AAAJ·KAC 등 공동 주최사전 예약, 신청양식제출 시민권을 신청하고자 하는 영주권자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가 원격으로 진행된다.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와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 등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행사는  6월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가상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를 위해 담당자와 사전에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신청양식을 제출해야하고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도움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

|AAAJ,KAC,무료,시민권 |

KACE, 대학학자금 코로나 무상지원금 신청 당부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대학학자금 지원 프로그램 이용을 장려하고 나섰다. 시민참여센터는 24일 “코로나19 사태로 대학생들을 위한 무상지원금이 제공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한인 학생들의 신청이 저조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대학학자금 보조신청서(FAFSA)을 신청한 적이 있은 대학생이면 가능하고, FAFSA를 신청할 자격이 있는 대학생도 무상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또한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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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서 나와 대양으로 들어가라"

박선근 회장 차세대에 경험담'자유수호상' 수상축하 겸 강연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원로이자 미 주류사회에 큰 영향력을 지닌 박선근 GBM 회장 지난 1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한인 차세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회(회장 에릭 김)가 주최하고 골든스텔라(대표 은종국)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는 지난 1월 28일 조지아 공공 정책재단에서 수여하는 권위 있는 2020 ‘자유수호상(Freedom Award)’을 수상한 박선근 회장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네트워킹

|박선근,은종국,KAC |

〈인터뷰-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한인들도 정치참여 해야"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한인 대표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의 전국 컨벤션이 애틀랜타에서 12년만에 열렸다. 오랜만에 애틀랜타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한인 인사들과 차세대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시민활동' 관련 컨퍼런스에는 특히나 최초의 민주당 출신 한인 연방하원의원인 앤디 김(민주·사진) 의원과 전국적으로 한인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영 김(공화) 연방하원의원 후보가 패널로 나서 많은 한인 차세대 참가자들의 귀감이 되었다. 컨퍼런스 이후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및 영 김 후보와 인터뷰 할 수 있었

인물·인터뷰 |인터뷰,KAC,앤디,김,영,연방,하원,의원,후보 |

헤로니모 영화 상영회

헤로니모 영화 상영회쿠바 거주 한인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가 애틀랜타에 처음 선보여졌다. 27일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에서는 '헤로니모'의 애틀랜타 첫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인 대표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 전국 컨벤션의 일환으로 열려 많은 인파가 몰려 300여석을 가득 메웠다. 헤로니모는 UC 샌디에고에서 영화학을 전공해 졸업한 후 시라큐스 법대를 졸업해 뉴욕주 변호사로 활동하던 전후석 변호사가 쿠바 배낭여행 당시 영감을 받아 쿠바 한인 사회의 리더 역할을 했던 고 헤로니모 임(한국명

생활·문화 |KAC,헤로니모,영화,상영회 |

한인 대표 차세대 단체 KAC 대규모 전국 컨벤션 열려

250명 참여 성황...조기 매진 되기도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정계 인사들 대거 참석  대표적인 한인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의 전국 컨벤션이 12년만에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KAC는 25일 뉴 렐름 브루잉에서 리셉션을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에 걸쳐 '20/20 비전: 미래를 정의하다(20/20 Vision: Defining the Future)'라는 주제로 워크샵 형식으로 전국 컨벤션을 250여명의 한인 차세대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본격 컨퍼런스 날인 26일에는 조지아텍 호텔

|KAC,전국컨벤션 |

애틀랜타 KAC 전국 컨벤션 준비 '착착'

내달 25~27일 조지아텍서선거·입양인·센서스등 다뤄 전국서 200여명 참가 예상   12년 만에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한인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 전국 컨벤션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는 13일 오후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컨벤션의 주제 및  내용, 준비상황 등을 설명했다.이날 설명에  따르면 컨벤션은 10월 25~27일 3일간에 걸쳐 개최되며, '20/20 비전: 미래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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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시민권 신청 대상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가 13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 등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장에서는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다. <사진=KAC>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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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마이클·사라 박 부부

"주류 사회와 한인사회 중개인 역할 하고 싶어요"'같이 때론 따로'한인사회 봉사 차세대 단체 KAC선 함께 활약 "살고 싶은 조지아가 됐으면"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부부가 있다. 각종 한인단체는 물론 여러 커뮤니티 단체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마이클 박 씨와 사라 박 씨다. 남편인 마이클 박 씨는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 한미장학재단 동남부지부, 귀넷 로터리모제익클럽의 회장직과 한미장학재단 대표이사, 한미연합회(KAC) 부회장, 리더쉽 귀넷 파운데이션, 귀넷 커뮤니티 파운데이션 노스이스트 조지아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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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올 11월 전국대회 잘 치릅시다"

KAC "올 11월 전국대회 잘 치릅시다"한인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회(회장 엄윤경)가 시무식 및 첫 네트워킹 이벤트 '해피아워(Happy Hour)' 행사를 11일 애틀랜타 미드타운 파도 아이리쉬 펍에서 열었다. 40여명 정도가 참여한 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10여년 만에 애틀랜타에서는 열리는 KAC 전국 대회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엄윤경 회장이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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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체성 규정 다양성에 근거해야 "

KAC,7회 KAYPN 행사서 한인 정체성 토론 포럼 김백규씨 피너클상 수상 애틀랜타 지역 차세대 한인들이 연말을 맞아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이어 갔다. 8일 저녁 한인회관에서는 동남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인 제7회 ‘코리안 아메리칸 영 프로페셔널 나이트’(KAYPN)가 한인 청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의 주최로 열렸다.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포럼에서는 한인 자세대 주요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한인의 정체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

|KAC,송년회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엄윤경 KAC 애틀랜타 지부 회장

 "한인들 미국사회 참여에 힘 됐으면..."암센터서 역학 연구하는 학자 어려서부터 다양한 봉사활동내년엔 센서스참여 독려 계획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단체 중 하나가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다.  KAC 애틀랜타 지부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의 권익증진 및 미 주류 커뮤니티 진출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다.  중간 선거의 해인 올해 유권자 등록 서비스, 투표 독려 활동,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샵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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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창' 함께 즐겨요

<사진> '평창' 함께 즐겨요지난 주 9일 개막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바람이 애틀랜타에서도 불고 있다.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 회원들과 가족들 그리고 미국인 등 60여명은 9일 저녁 둘루스 한국 음식점에서 평창 올림픽 개막식 파티를 열고 함께 즐겼다. 이들은 치킨과 맥주, 떡복이 등 한국식 음식을 즐기면서 개막식 중계를 지켜 봤다.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와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특히 미국 선수단과 남북 선수단 공동 입장 때에는 더 환호했다. <사진=KAC>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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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공직자 많아야 목소리 낼 수 있어"

한인 차체대 행사 KAYPN 열려한인정치인 배출 중요성 공감대 애틀랜타 지역 차세대 한인들이 모여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에 위해 활발한 논의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동남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인 제6회 ‘코리안 아케리칸 영 프로페셔널 나이트’(KAYPN)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인 청년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일환으로 열린 포럼에는 샘 박 주하원의원, 브룩헤이븐 존 박 시의원, 데이빗 김 연방하원의원 후보, 제이

|한인,차세대,행사,네트워크,KAC |

"스와니시∙한인사회, 더 가까워 졌어요"

KAC, 스와니 시의원∙경찰 초청 모임 시의원 "한인들 리더십 발휘 돕겠다"한미협의회 조지아지부( KAC, 회장 조너선 김)와 스와니지부(회장 김철회)는 스와니 시청 관계자들과  지역 현안 등에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2일 김철회 태권도장에서 열린 이번 모임에는  마이크 존스 스와니 경찰서장, 베스 힐쳐 시의원(제4지구), 리네아 밀러 시의원(제3지구) 등이 시를 대표해 참석했다. 지미 버넷 시장은 출장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데이비드

|KAC 조지아 및 스와니 지부,조너선 김,김철회 |

〈인터뷰〉 '몰 오브 조지아 오토네이션 현대' 한인 세일즈 매니저 조나단 김

한인직원 늘려 한인 서비스 확대구매 후 확실한 서비스 최대장점자동차 세일즈 매니저로 유명한 조나단 김씨는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조지아 한미 협의회 회장으로서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잇기 위한 각종 다양한 가교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그런 그가 최근에는 몰 오브 조지아 오토네이션 한인 담당 매니저로 돌아 왔다. 몇 개월의 달콤한 휴식을 보내고 활동을 재개한 그를 만나 봤다. ▲비록 길지 않았지만 모습을 보기 어려웠다.“2010년 뉴저지에서 조지아주로 이주 후 한 직장에서 약

인물·인터뷰 |조나단 김,KAC,릭케이스,오토네이션 |

스와니 경찰에 '따뜻한 점심 한끼'

조지아 한미협의회(KAC)가 스와니 경찰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노고를 위로했다.24일 정오 스와니 경찰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산어묵 이미자 대표가 후원했다. 대원들은 어묵 요리와 함께 컵밥, 불고기 등 다양한 한식 메뉴들을 즐겼다.KAC 조나단 김 회장은 "마이크 존스 국장를 비롯해 스와니 경찰은 평소에도 한인들의 애로사항 해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있다"면서  "스와니 경찰에 대한  감사을 전하고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비록 풍족하지는 않지만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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