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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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한인회 설날 행사 및 3.1절 영화 상영

입양인 가족 초청 및 장학금 전달3.1절 유관순 영화 영화관 상영해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설날을 맞아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을 위한 나눔행사 및 장학금 수여식을 오는 14일 개최한다.14일 오전 11시 샬롯 남부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입양인과 그 가족들이 한국의 전통 명절 문화를 체험하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됐으며,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마련됐다.설날 음식인 떡국 나눔 잔치도 준비돼 있으며, 콜럼버스 오하이오 한인회의 부채춤, 풍물, 난타 특별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샬롯한인회는 3.1절

사회 |샬롯한인회, 설날, 3.1절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 잔치'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 잔치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설날인 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신년 동포사랑 떡국잔치를 개최한다. 선착순 300명에 떡국을 대접한다. 문의=678-849-5238. 뷸라하이츠대 간호 ESL 런칭여름학기부터 둘루스 캠퍼스에서 Nursing ESL을 시작한다. 간호 및 헬스케어 전분야에 걸친 전문 어휘와 현장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 4일 18시간 진행되며, 국제학생들에게는 I-20를 발급한다. 문의=470-299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 잔치'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 잔치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설날인 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신년 동포사랑 떡국잔치를 개최한다. 선착순 300명에 떡국을 대접한다. 문의=678-849-5238. 바디프랜드 프리미엄 케어 쟁쟁한 특가바디프랜드는 겨울이면 뻐근해지는 목과 허리를 부드럽게 하는 메디컬 팬텀을 쟁쟁한 특가로 제공하고 있다. 통증완화, 혈류량 개선, 근육통 완화의 효과가 있다. 문의=678-615-3752, 470-914-3814. 새날장로교회 설날 떡국 잔치2월 1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회, 화재 피해 한인에 연대의 사랑 전해

화재 피해 김정황 씨에게 차량 전달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해 연말 화재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를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해 새해를 맞아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김정환 씨는 조지아 외곽의 허름한 마당에 설치된 작은 공간에서 거주하던 중 화재를 당했다. 불은 고장이 잦던 차량으로까지 번지면서 김 씨는 심각한 화상을 입었고, 차량은 전소되는 안타까운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김 씨는 생계와 이동 수단을 동시에 잃으며 극심한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이에 애틀랜타 한인회는 2026년 1월 7일, 김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차량 전달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코페재단 합동 송년회'

애틀랜타한인회·코페재단 합동 송년회한인회와 코페재단 합동 송년회가 12일(금)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오후 5시 30분 이사회, 6시 총회, 6시 30분 식사, 오후 8시 합동송년회 순으로 열리며, 초청 인사에 한하여 참석할 수 있다. 문의=770-402-6258.  진 포·스시(Jin Pho·Sushi) 그랜드 오픈월남국수와 스시, 짜장 쩜뽕 탕수육을 전문으로 하는 진포스시가 스와니 구)홍반장 자리에 오픈했다.국물과 면이 차원이 다르며, 몸에 좋은 약재로 20시간 이상 정성들여 만든 월남국수를 자랑한다. 주소=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회 주최 '신상훈 코미디 토크쇼' 웃음 만발

애틀랜타 한인회는 지난 7일 스와니 엔지니어스 사옥에서 신상훈 전 교수를 초청해 '코미디 토크쇼'를 열었다. 신 전 교수는 긍정적인 태도와 웃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운동 555'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법을 소개했다. 박은석 회장은 한인들의 웰빙을 위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활·문화 |신상훈 코미디 토크쇼, 애틀랜타한인회 |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연다

2월 17일 점심 콜로세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026년 설날을 맞아 정성 어린 떡국 잔치를 마련한다.한인회는 설날인 2월 17일(화요일) 오전 11:30-오후1:30,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 (Atlanta Coliseum) 2075 Market st . Duluth, GA 30096에서 한인동포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을 대접한다고 공지했다.한인회는 "고향의 정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모신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드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애틀랜타 한인회 |

한인회, '웃음' 사연 보내주면 토크쇼 티켓

2월 7일 신상훈 '코미디 톡 쇼'사연 보내면 30명 무료 티켓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의 유머 소통 강연자 신상훈 씨를 초청해 ‘코미디 톡 쇼–웃음 충전 프로젝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조지아주 스와니에 위치한 LA LUCE THEATRE(N-GINEERS, 450 Old Peachtree Rd. NW,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애틀랜타 한인회는 웃음과 공감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동포들이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2

사회 |웃음 충전 프로젝트, 신상훈, 토크쇼, 사연, 티켓 |

〈신년사〉 조남용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잭슨빌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가정을 지키고, 사업과 직장과 학업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민의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잭슨빌 한인사회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여기까지 함께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지고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2026년은 잭슨빌 한인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공동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사회 |조남용 신년사 |

〈신년사〉 신광수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회장

2026년 새해를 맞아 플로리다 한인 동포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2026년은 우리 한인사회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연합회는 문화, 교육, 안전,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보다 성숙한 공동체로 성장하고자 합니다.특히 K-Voice Florida 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공공외교 활동을 강화하고, 한국과 플로리다 간 교류 확대를 통해 관광·

사회 |신광수 신년사 |

〈신년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애틀랜타 한인동포 모두에게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먼저 지난 한 해 애틀랜타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동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애틀랜타 한인회는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의 권익신장을 위해 늘 동행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자랑스러운 한인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앞으로도 한인회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대변해 주류사회에 알리고, 2세, 3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 할 수

사회 |박은석 신년사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세계한인대회’ 신설한다 한인회·한상·차세대 포괄

재외동포청이 한인회장단, 한상, 직능단체, 청년·차세대를 포괄하는 통합형 ‘세계한인대회’를 신설·정례화해 동포사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공식 소통 채널로 운영할 계획이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3일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재외동포청장 주재로 제35차 재외동포정책실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 수정안에 대해 심의했다.5대 정책목표는 ▲재외동포정책 추진기반 확대 ▲동포사회와의 연대 강화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 ▲수요자 맞춤형 재외동포 지원 ▲동포역량을 활용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이다

사회 |‘세계한인대회, 신설한다, 한인회·한상·차세대 포괄 |

동포청, 내년 예산 증액 대륙별 한인회장대회 신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이 총 1,127억원으로 올해 대비 56억원이 증액됐다고 5일 밝혔다. 동포청은 2026년 예산을 국정과제 이행에 중점을 두고, ‘귀환동포 지원 강화’, ‘세계한인 네트워크 재편’, ‘차세대 정체성 교육 강화’, ‘역사적 특수동포 지원’ 등 핵심 사업을 증액 편성했다. 기존 세계한인회장대회 한계를 보완해 차세대, 경제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를 포괄하는 신규 통합행사로서 ‘세계한인대회’를 개최하기로 했고, 지역별 한인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3억원을 책

사회 |동포청, 내년 예산 증액 대륙별 한인회장대회 신설 |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에 조남용 씨 선출

북부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1월29일 오후 4시 차우스 컨트리 버페에서 전직회장, 단체장. 정재두 목사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조경구 회장의 사회로 열린 임시총회에서 이재열 선관위원장, 이정웅 김오한 선관위원이 추천한 조남용 현 사무총장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인준 통과 시켰다.조남용 신임 한인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침체해가는 한인회의 활성화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며 "선천적 복수국적법 등 한인동포들에게 한국정부의 이민정책 등을 잘 전달해 불이익이 없도록 도울 것이며

사회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조남용 |

한인회 성공적 자리매김 그리고 코페 성공 자축

한인회·코페재단 합동송년회 개최"올해 성공 바탕 내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25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및 집행부, 지역 한인단체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동포 등 150여명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감사 보고가 발표됐다.박은석 회장은 “올해 각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합동송년회 |

최우백 박사 애틀랜타한인회에 10만 달러 기부

한인회 발전과 지역사회 지원 위해최영돈 3천 달러, 이강하 2천 달러 신약개발자로 에이즈 치료제와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최우백 박사(사진)가 최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에 10만 달러를 기부해 화제다.최 박사가 10만 달러라는 거액을 기부한 목적은 한인회 발전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것이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동포사회의 신임을 받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최우백 박사는 동래고,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앨라배마대에서 유기화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에모리대에서

사회 |최우백 박사, 한인회 기부, 최영돈, 이강하 |

22일 애틀랜타한인회 김치페스티벌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2일 오전 11시-오후 2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김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치 체험행사, 김치속 넣기 컨테스트, 복권추첨, 만든 김치 수육과 시식, 김치판매 등의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사진은 20일 자원봉사자들이 김치를 절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 문의=678-849-5238. 박요셉 기자      

라이프·푸드 |김치페스티벌, 애틀랜타한인회 |

〈포토뉴스〉 애틀랜타한인회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둘루스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열린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제구성했다. 박요셉 기자 김치 페스티벌에는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북새통을 이뤘다.  김장 김치에 수육이 빠질 수 없죠.  타인종도 김치 만들기 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 다 왔어요.  피부색은 달라도 김치는 넘버 원 음식.  김치 냉장고 경품 당선자.  자원봉사자들 수고 많았어요.  참석 주요 귀빈들.          

생활·문화 |김치페스티벌 이모저모,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