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한인회 '우수 한인회' 수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4-01 10:30:26

애틀랜타한인회, 미주한인회장대회, 우수 한인회 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서 수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서 2위에 해당하는 우수 한인회상을 수상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라스베가스패리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서 미주 지역 우수 한인회 선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미주 전역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동포 권익 신장에 기여해 온 한인회의 공로를 조명하고,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개의 지역한인회가 응모했으며, 각 지역 한인회의 최근 3년간 활동과 성과를 중심으로 성공 사례 자료를 제출했다. 제출 자료는 각 한인회의 최근 3년간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소개서 및 성공사례 보고서(자유 양식)이며, 행사·활동 관련 사진 자료와 추천서(선택 사항)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미주총연은 ▲지역사회 봉사 및 공공활동 ▲차세대 육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권자 참여 확대 및 권익 신장 활동 ▲재난 대응 및 구호 활동 ▲주류사회 및 타 커뮤니티와의 협력 성과 ▲조직 운영 혁신과 활성화 사례 등 타 지역 한인회에 모범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대회는 ‘깨어있는 한인회, 하나 되는 한인사회’를 주제로 열렸으며, 미 전역 한인회 관계자와 차세대 임원,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인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강화, 주요 현안 공유, 한미 공공외교 활성화,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애틀랜타한인회에서는 박은석 회장, 강신범 이사장, 이미셸 수석부회장, 최병일 자문위원장, 안순해 이사, 그리고 임원들인 제니 김 장은주 이지나 씨 등 8명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 참가한 애틀랜타한인회 대표들.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 참가한 애틀랜타한인회 대표들.

 

 

우수 한인회 수상 기념 박은석 회장과 이미셸 수석부회장.
우수 한인회 수상 기념 박은석 회장과 이미셸 수석부회장.

 

 

미주한인회장대회 참석자들 단체 촬영 모습.
미주한인회장대회 참석자들 단체 촬영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