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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 적발되면 중범혐의 기소

한인들 명문교 입학 위해 '다반사'대학 거주민학비 위한 위장전입도  적발 시 처벌 물론 변상·벌금까지 #1>뷰포드에 살고있는하는 한인 김모씨는 최근 홀카운티에 거주하는 지인으로부터 곤란한 요청을 받았다. 자신의 7학년 아들이 귀넷의 명문고인 귀넷과기고에 입학하기 위해 김씨의 집으로 주소를 옮기..

# 애틀랜타서 위장전입 횡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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