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시] 눈, 희다](/image/73928/400_300.webp)
[내 마음의 시] 눈, 희다
김문성 흩뿌리는 허공이 여백을 기만하는 화폭 하얀 나머지가 하늘을 낳..
류요한 (애틀랜타한인교회) 세찬 겨울바람이 불어와한점 남아있던 낙엽마저 날리며나무가지를 아프게 흔든다 잎새 무성한 나무를 찾아오던새들은 둥지에서 움추리고백발의 노인은 꿈을 꾼다 사랑하는 님과 함께..
![[내 마음의 시] 눈, 희다](/image/73928/400_300.webp)
김문성 흩뿌리는 허공이 여백을 기만하는 화폭 하얀 나머지가 하늘을 낳..
![[보석줍기] 눈빛 한 숟갈](/image/73916/400_300.webp)
이세철(계속 걷고 싶어라·쥬위시타워 보석줍기 회원) 마음에봄을 담겠다고가슴을 열었더니 어머니가 달려 옵니다아쉬..

메트로 2인치, 노스조지아 10인치 적설수 만 가구 정전, 도로결빙 안전운전 요18일 더 추워져, 주말 강추위 또 눈예보 조지아 북..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식 북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KCBMC) 중부연합회가 2022년 신년을 맞이해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
![[내 마음의 시] 야곱의 17년](/image/73898/400_300.webp)
조성일 우스운 야곱모진 탐욕과 속임수에 비위가 상한다.아버지와 형을 속여 복을 가로채고도사는 모습이 부끄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