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 회장
조지아 한인동포들께 새해 문안인사 드립니다.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2023년 새해를 맞았습니다.지난해 힘든..
“위기가 기회다”‘펜데믹’이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돌아온 2022년,그러나 여전히 펜데믹이 남긴 상처와 함께,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반갑지 않은 존재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2023년의 새해가 밝았으나 아직도 우크라이나 전쟁은 ..

조지아 한인동포들께 새해 문안인사 드립니다.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2023년 새해를 맞았습니다.지난해 힘든..

신년은 언제나 선물과 같습니다.새로 받은 선물의 포장지를 뜯을 때처럼 기쁨과 설렘, 기대와 불안이 한 자리에서 꽃핍니다한 해..

2023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라고 합니다. 힘들었던 지난 일들은 멀리 보내시고, 토끼..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癸卯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이 저물고 희망찬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고 동포들 모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