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둘루스시 법원, 교통위반자 사면 프로그램 실시

지역뉴스 | | 2023-02-22 10:26:04

둘루스 지방법원, 특별사면 프로그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월 30일까지, 교통위반자 주 대상

 

둘루스시 지방법원은 오는 4월 30일까지 교통위반, 법정출두 실패, 벌금 미납 등 경미한 위반자들을 위한 특별 사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의 취지는 합법적인 운전 권리를 장려하고, 미결된 위반들을 해결하며, 체포 건수를 감소시키고, 각자의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는데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름을 지우고, 감옥을 피하며, 면허증을 복원하고, 그리고 일시불로 벌금을 낼 수 없는 경우 지불계획을 세울 수 있다. 시는 이런 사례들을 종결하고 사람들이 일상적인 삶을 되찾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사면 프로그램 기간 동안 둘루스시는 법정출두 실패 수수료를 면제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법정 날짜를 정한다.

벌금을 낼 수 있는 경우는 법원서기의 사무실에서 벌금을 내고 법정에 출두하지 않아도 된다. 이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거의 모두 교통위반자이다. 

사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770-623-2771로 전화하거나 amnesty@duluthga.net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오전 8시-오후 4시 사이에 둘루스 퍼블릭 세이프티 센터(3276 Buford Hwy)에 있는 법원서기 사무실을 월-금요일에 방문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둘루스시 법원, 교통위반자 사면 프로그램 실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