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고기 구울 때 냄새/연기 NO! E-ZEN 전기 그릴

지역뉴스 | | 2023-02-22 11:12:39

냄새없는 전기 그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체 필터 장착. 사용/관리 간편한 획기적 전기 그릴. 

 

애틀랜타의 식당 주방 기기 제작업체 K-미래(대표 이홍규)가 한국의 쿡젠 회사와 공동 개발한 냄새와 연기가 나지 않는 바베큐 그릴이 화제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E-ZEN 전기 그릴은 그릴 하단부에 자체 필터가 설치되어 있어, 냄새와 연기를 90%까지 걸러내 고기를 구울 때 냄새와 연기가 거의 나지 않는 획기적이고 편리한 제품이다. 

전기 그릴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전기를 꼽기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기 전원을 켜고 2분 정도 후면 삼겹살이 바로 익기 시작할 정도로 굽는 속도도 빠르다. 여기에다 그릴을 교체할 필요없이 기름을 종이로 닦아 주기만 하면 그릴을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물받이와 그릴만 청소해 주면 관리 작업이 끝나 간편하다. 

고기 식당 개업을 위해서는 부대 설치 비용이 많이 든다. 연기를 외부로 빼는 후드 설치 필수, 화재 방지 시스템, 개스, 공사비 등 많은 액수의 설치비가 들어가는데 비해, 이젠 그릴은 위의 장비 설치를 위해서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어 식당 개업시 대폭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설치와 사용이 간단하여 식당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젠 전기 그릴은 자동 온도 조절 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그릴판의 과열을 방지해 준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이젠 전기 그릴은 2년이라는 시간을 드려 미연방정부의 까다로운 건강(NSF), 안전(MET) 규정을 획득했다. 연방 정부의 안전 및 건강 규정을 획득하여 이미 조지아의 밀레지빌, 카터스빌, 사바나 카운티에서는 이젠 그릴의 사용 허가를 발부하여 식당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홍규 대표는 식당 개업시에 그릴 설치에 관한 시정부의 허가가 필요하다면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젠 전기 그릴은 1대당 1,200 달러이며, 구입 및 설치 문의는 770-490-0385(이홍규 대표)로 할 수 있다.

고기 구울 때 냄새, 연기 NO!  E-ZEN 전기 그릴.
고기 구울 때 냄새, 연기 NO! E-ZEN 전기 그릴.

고기 구울 때 냄새, 연기 NO!  E-ZEN 전기 그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이제는‘서류’보다 ‘기록’이 먼저 심사된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 흐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디지털 기록 확인’이다. 과거에는 신청서와 재정 서류, 인터뷰 답변이 핵심이었다면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최근 많은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건강검진, 치과 임플란트, 안과 수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 갑작스러운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