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GA, GT 조기전형 합격자 발표
지원자의 약 1/3에 합격 통보입학경쟁 치열, 합격자 성적↑ 조지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두 공립 대학인 조지아대(UGA)와 조..
얼마 전까지 타운에서 작은 스시 집을 하던 허정호(66) 씨는 이번 연말로 미국 생활을 접었다. 업소를 넘긴 그는 지난 주 한국 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생활 23년을 끝내고 역이민을 결심했던 이유는 그렇게 오래 살았어도 미국이 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국은 여전히 불편한 것투성이였다. 원인은 무엇보다 너무 일만 ..

지원자의 약 1/3에 합격 통보입학경쟁 치열, 합격자 성적↑ 조지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두 공립 대학인 조지아대(UGA)와 조..

둘루스 바디프렌드 마사지체어 연말 세일12얼 26일까지. 글로벌 마사지체어 1 위 바디프랜드가 연말을 맞아 12 월 26 일까지 연..

“협회 시스템화로 회원 이익 증진하겠다”한인업체들의 권익 증진, 우호 다짐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미미 박)의 ‘..

31곡의 헨델 메시아 곡 울려 퍼져8개월간 연습, 수준 높은 연주회 선사 제30회 메시아 연주회가 12월 17일 오후 5시 둘루스 제일..

제임스 린튼, 서승원 통일 강연 애틀랜타 민주평통협의회(회장 오영록)의 평화통일 강연회와 평통인의 밤 행사가 지난 16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