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안상호의 사람과 사람 사이] 어떤 역이민

얼마 전까지 타운에서 작은 스시 집을 하던 허정호(66) 씨는 이번 연말로 미국 생활을 접었다. 업소를 넘긴 그는 지난 주 한국 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생활 23년을 끝내고 역이민을 결심했던 이유는 그렇게 오래 살았어도 미국이 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국은 여전히 불편한 것투성이였다. 원인은 무엇보다 너무 일만 ..

# 안상호의 사람과 사람 사이 # LA미주본사 논설위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